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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금 단지 놀이터에서 턱걸이 하는데 한 아줌마가 개를 산책시키더라고요.
근데 잠시 서있길래 보니 개가 인도에 똥을 싸고 있었습니다.
But!!! 뒤돌았다가 다시 봤는데 똥 싼거 휴지로 주워서 화단에 던지다가 저랑 눈이 마주쳤네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도 똥 쌀때 절 의식해서 휴지로 주웠고
제가 잠시 뒤돌았을때 똥 투기하려다 걸린거같은데~
도망가는 아줌마를 두번이나 불렀으나 못들은척 가버렸습니다.
하하.... 이게 바로 똥개가 똥개를 키우는 상황이군요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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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봉투같은게 없다면 의도적이다 99프로에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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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투가 없으니까 화단에 투기한거 같아요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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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가 똥을 싸도 그냥 가버리는것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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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눈치를 보며 도망가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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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같은 견주 입자에 아닌것 같네요 비닐이 없다연 휴지에 싸서 가지고 있다가 변기통에 넣으면되는데 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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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봉투를 안가지고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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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 까미군을 위해 쉬야하면 그자리에 500ml 생수통에 구멍 뚤어서 물 뿌려요 물론 물은 수돗물이지만 오줌노란것보다 물한번 뿌리면 희석되어 좋은데 조금만 매너 지키면 좋을것 같은데 목줄 안 하면 저도 무서워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