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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태어나서 혈액검사로 알았던거라서 A형이 아니라는게 더 신기했어요...
여담이지만 제가 살았던 플로리다에서는 자녀 출산 후 혈액형을 알려주지 않아요. 왜냐하면 와이프가 낳은 아이가 남편의 아이가 아닌 경우가 많아서 병원에서 난리나는 경우가 있어서라는군요.. Cheaters라는 프로그램 아시죠? 생물학적인 아빠 찾기 프로그램이지요.. ㅎㅎ
암튼 다시 혈액 뽑아서 혈액형 검사 신청은 해뒀는데 신기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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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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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액형이 중간에 바뀌는 경우도 있다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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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랗겠죠?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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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고등학교때까지 AB형으로 알았는데 나중에 보니 B형이더라구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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곧 결과 나오면 A형 할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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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딩때는 a형인줄 알았는데 고딩때 o형인거 알았네요.. 부모님은 모두 o형이니 초딩때 제가 잘 못들었나봐요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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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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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모두 o형이어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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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내용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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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등학교 때까지는 O형인줄 알았습니다. 중학교 때 병원 가봤더니 B형이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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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근 혈액형을 잘못 알고 지낸 분들이 많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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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비상식적인 면도 있네요.혈액형을 안알려주다니요. 아버지가 자기 자녀가 친자식인지 아닌지 알지도 모른체 양육을 책임져야 한다는 소리인데 이해불가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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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은 아직 모바일 송금도 잘 안되죠. 개인수표를 아직도 쓰는 나라인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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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일때 A형인줄 알았는데 군대에서 B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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헉.. 대박이예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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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중학교때인가까진 A형으로 검사 되었습니다...고딩때는 학교에서 피검사를 안하니 알수 없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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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보다 처음 검사결과와 달라졌다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서 놀랐습니다. 제 주변에서는 그런 분들을 못봤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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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아이도 첨에 출산 후 병원에서 A형이라 그랬는데 초등학교 입학 후 신체검사에선 저랑 같은 O형으로 나왔더라구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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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등학교때 검사할땐 분명 A형이라고 해서 그렇게 알고 지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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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혈액형은 예외도 있기때문에.. 친자확인에는 유전자검사가 답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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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만보고 무슨 막장 스토리가나했네요 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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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s-AB형이라고 우리나라에만 있는 혈액형도 있다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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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두 b인줄 알았는데 군대 신검에서 ab로 알게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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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바뀌는 경우가 있더라구요. 제 주변엔 두 명이나 있어서...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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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초딩때 비였는데 에이비이더라구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