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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반에 모르쇠로 일관하며
'엄마가 시켜서 한거 밖에..' 라는 프레임을 들고 왔던거며,
인터넷 조금 뒤져보면 나오는 정보겠지만,
'이름이 아닌 번호로 불린다, 정해진 죄수복을 입는다, 한방에 너무 많은 사람이 있다, 방 안에 화장실이 있다, 뜨거운 물이 항상 나오지 않는다, 빨래는 직접 손으로 해야 한다, 방 안에서 빨래를 말린다'
정씨는 최씨의 비서 안모씨 등에게 보낸 편지에서 "박영수 특별검사팀이 편파수사를 한다고 주장해야 한다"며 "특검이 야당 성향을 가졌다는 아주 작은 보도라도 모아달라"고 요청했다
이런 내용을 적어서 인권문제로 결부시킨 변호사나 비서한테 보낸 편지 내용보면,
정유라의 모르쇠 프레임과는 대조적으로 사태를 너무 잘 알고 있다는 의혹 밖에 안드네요..
(이쯤되면 '엄마 시켜서 어쩔 수 모르고 그랬다..' 라는 의혹이 싸그리 무너지는거고 너무 잘 알고 가담한거라 봐도..)
뭐 21살이 일단 아닌거에는 여러 언론을 통해서 알려져 있긴 하지만
최순실도 그렇고 정유라도 절대 마주하면 보통 독한 사람은 아닐거 같단 생각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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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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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보인척 한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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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긴... 생각해보면 그 최순실을 이겨 먹었던 딸인데... 보통이 아니지 않을까 싶긴하네요. 실제로 이런 사람들보면 소름돋아서 질리지 않을까...생각만 해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