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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검 공정거래조세조사부(부장 이준식)는 21일 서울 서초구 방배동에 위치한 미스터피자 본사와 관련 업체 2곳에 대해 압수수색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http://www.newstomato.com/ReadNews.aspx?no=760885
행동은 검찰이 했지만 공정위에서 함께 진행하지 않았나 싶네요.
갑질이 근절되기 위한 첫 걸음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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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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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들 눈물 흘리게 했으니...본인은 피눈물 날 차례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