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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연락해서는 오늘 면접 보자고하는
인사담당자들이 많네요.
제가 오늘은 안될거 같다고 좀 완곡(?)하게
거절의사 밝히면
왜 안되는거죠?하면서 꼬치꼬치 되묻는 면접관이
많네요.
심지어 재직 중이지도 않고 구직중인데 바쁘지도
않고 집이랑 회사랑 가까운데 왜 안되냐?식으로
나오는 인사담당자도 많구요.
구직자가 무슨 집안에서 스마트폰만 붙잡고 24시간
대기하고 있는것도 아니잖아요.
오늘 연락해서는 오늘 면접보자고하는것도
1차적으로 짜증나고
왜 안되냐고 꼬치꼬치 되묻고 기본이 안되어 있는
인사담당자때문에 2차적으로 짜증나네요.
아무리 구직,취업이 목표라고는 하지만
기본이 안된 인사담당자들한테 한소리해야하나요?
지들이 뭔데 갑질인지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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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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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 구직활동기간중 초조감을 많이 내비치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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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하긴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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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원을 딱 그런식으로 취급하는 회사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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헐 ㅋㅋㅋ 무슨 매너가 그렇죠?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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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회사는 갑자기 퇴근 전 출장, 야근, 회식 잡힐가능성 있어요. 오늘 면접 있어서 못 간다고 하심 될 듯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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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순히 특별한 이유없이 거절을 하는거라면 몰라도 사유가 있음에도 '왜 안되죠? 어차피 쉬고 있잖아요"라는거 태도라면 ... 회사를 어렵게 들어간다고해도 같은 논리들이댈거라고 봅니다. 더군다나 대부분 중소 기업들은 인사담당이 따로 있다기보다 면접볼 임원들이 직접 거는 경우가 대부분이죠...10년전 이직하면서 직장 구할때만해도 '현재 직장다니고 있고 몇시에 끝나니 몇시에 하겠습니다. 괜찮습니까?" 해도 대부분 이해해주는곳이 많았는데, 요새 세태 반영하는거 같아 마음이 아프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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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회사는 십중팔구 당일 오후에 오늘 회식 있습니다 또는 하루나 이틀전에 이번주 토일 야유회 입니다. 공지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런 회사에 있어봐서 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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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회사라면 면접 안 봐요. 구직자가 을이니 무조건 맞춰줘야 된다는 생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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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회사에서 크리스마스에 전화가 왔는데 대뜸 취업하셨어요? 이러는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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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마음이면 가도 똑같습니다. 무조건 회사 우선이라고 생각하는곳이죠. 심지어 가자마자 내일부터 나오라는 곳도 있었는데.. 몇달못하고 나왔습니다. 왜 전임자가 갑자기 그만뒀고 왜사람을 그렇게 급하게 구했는지 알겠더군요. 그렇게 면접일정 급하게 잡아서 빨리 사람뽑고 싶어하는곳은 뻔한곳입니다. 전임자가 엿먹으라고 갑자기 확그만뒀거나... 아니면 버티다버티다 결국안되서 사람 뽑는곳. 어느쪽이던 들어가는입장에선 좋은 회사 아닙니다. 진짜 인사담당자 마음 그런식이면 그냥 가지마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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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전한 갑질이죠. 아쉬운 건 구직자일테니 부르면 당장 튀어올 줄 알고 ㅋㅋ 안가실 거면 한소리 하셔야죠 니들은 뭐 이렇게 체계가 없냐고 동네 구멍가게도 아니고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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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준생 초창기때는 그냥 네~네~하긴했죠.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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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심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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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이가 없고 황당합니다.ㅋㅋㅋㅋ..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