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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씩 소스류도...
호기심에 만들어 봅니다...
예전에 집에서 토마토 캐첩을 만들어 봤죠..
토마토 삶아서 약간의 간을 하고 끓여내고 설탕이나 올리고당 넣어서 만들어 내는게 기본적인 레시피 인데..
역시나..
감튀나 튀김먹을때..
시중의 토마토 케첩이 얼마나 설탕덩어리인지 알겠더군요..
그리고... 직접만들어보다 보니... 색소없이는..검붉은색이 절대로 나오지 않는다는거,...
설탕 대체제들도 몇개 있긴한데... 그럼 비싸지니..
대략 시중에 나오는 제품들 가늠해보면...
대략 부피에서 절반넘게 설탕이 들어가야 그 맛과 뻑뻑함이 나오는거 같네요..
그리고 시중에 토마토 케찹은 만들어 먹는거 대비.. 토마토향이 그렇게 강하지 않다는거..
짤막하게 느낀 소감은..
케찹 좋아하시는분들은...
적당히 찍어드시는게 약입니다..ㅎ.... 토마토가 몸에 좋다고 하다만은....
감튀 하나 먹으면 토마토 케첩 2봉지 이상먹으면 .. 한봉지 분량은 그냥 설탕에 찍어 먹는셈...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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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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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직히 백종원씨가 마리텔에서 시전 했던 그양은 진짜 애교일 정도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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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질어질.. 토나올것같...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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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들어가는 시간과 재료를 고려해볼때 만드는게 나을까요 사먹는게 나을까요...??? 항상 관심은 있는데 귀찮을것 같아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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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건과 의지만 있다면 만들어 먹는게 당연낫습니다.... 사먹는거는 사실상 토마토맛 설탕물이라 해도 무방합니다 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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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애들 어릴 때 케찹 만들어 먹였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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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도는 잔탄검등으로 잡을수있을거에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