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늦었지만 류철균 교수에 대해서
작성일: 2017-06-24 13:51:21 조회: 453 / 추천: 0 / 반대: 0 / 댓글: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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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 싹이 보였다.
꽤 오래전 입니다. 류철균 교수(필명 이인화)가 고등학교 시절 강연을 온 적 있습니다.
당시에도 이화여자대학교 디지털미디어 학부 교수로 재직 중이라고 소개하면서,
본인이 어떤 게임의 세계관이나 스토리를 설계했다고 말하면서, 학부생들에게 와우 만랩을 찍어와라고 과제를 내기도 했다고 했습니다.
이인화는 "영원한 제국"이라는 소설로 잘 알려져 있습니다. 판매부수가 100만부를 넘겼으며, 안성기 주연의 영화로도 제작되었습니다. 비문학만 읽는 제가 소설을 보기에도 소설은 재미 있었습니다.
위 링크를 보시면 아주 사람이 싹을 볼 수가 있습니다.
-이인화 이름으로 낸 소설에 류철균 이름으로 비평을 냄. ??????????? 다른 건 몰라도 이건 정말 지탄받아야 됩니다. 작가로써의 양심을 저버린일이 아닐까요?
-강의중 강간당해도 사는데 문제없다 발언
-작품 표절논란
-아시다시피 유라에게 낙제 안시키고 가산점 부여한 의혹
-박정희 미화 소설 인간의 길 발표 -?????????????? 싹이 보였다고 말씀드릴 수 있겠찌요?
한걸레신문에 실린 박정희 찬양 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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