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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제는 갈치더니.. 생선을 자주드시나봐요
이제 날씨가 더워서 베란다 문을 열어놓는 일이 일상이다보니 겨우내 몰랐던 냄새가 저희 거실을 뒤덮을정도로 자정무렵되면 냄새가 진동합니다.. 부엌에서 요리를 하시면 이정도까지는 아닐꺼같은데 아무래도 베란다에서 조리하는게 아닐까싶네요
담배냄새면 소리라도 치겠는데 음식냄새다보니 제가 너무 민감하게 구는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애매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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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쪽이라기보다 환풍시설이 내부로 순환되기도 하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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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이라 베란다문을 열어놓으니 냄새가 들어오더라구요. 답답합니다. 어디다 얘기하면 까칠한 사람같아보이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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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방에서 요리하면 집안에 냄새가 너무 배서 베란다에서 하는 걸수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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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란다 문을 열어놓으니 냄새가 들어오더라구요 . 답답하니다 관리실에 얘기하자니 음식냄새 나는걸 갖고 유난떤다고 생각할거 같아서.. 막상 새벽에 잠들때쯤에 생선비린내로 진동이 하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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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요근래 계속 라면냄새가 시도때도없이 ㅠㅠ 속이 미식미식해도 음식이니 말도 못했는데 어느순간 담배냄새랑 담배재가 베란다에 콜라보로.. 베란다 창틀을 닦는데 얼마나 더러운지 ㅠㅠ 거기다 이제 밤마다 오물과 물을 투척하시는 분까지 생겨 이사를 너무너무너무 가고싶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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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게요.. 이사가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