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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 너무 많아요...
라아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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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6-30 09:23:12
조회: 767  /  추천: 0  /  반대: 0  /  댓글: 10 ]

본문

단골로 가던 미용실 주인이 바꼈네요 ㅠ

급당황....

잘해드릴게요라고는 하지만 믿을수가 없네요

 

요즘 미용실이 너~~~~~~무 많아서..

많기만하지 컷트도 못하는곳이 ... 너무 당해서리 ㅋㅋ

 

어디로 가야하나... 또르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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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작성일

솔직히 맘에 안 들어도 그냥 잘라요 ㅋ
"이 정도면 음~ " 그냥 만족 아닌 만족을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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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래도 이용해봐야 알수 있으니 찾아보세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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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전 이발소에서 자르는데요
동네에 만족스럽지 못하게 자르는 아저씨한테 매번 잘랐는데
내색은 안했지만 늘 별로였어요
근데 그분이 다른동네로 이전을 한다면서 주소를 알려주길래 당황 and 황당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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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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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희동네는 미용실은 너무 많은데 가격들이 산으로 가고있어서
심지어 남성커트가 15000미만은 눈씻고 찾아볼수가 없다는...
잘자를수도 있지만 오히려 비싼데가 장사가 더 잘되는 기이한 현상도 있구요
그렇다고 블루클럽가서 투블럭해달라고했다간 땜통 만들것 같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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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그냥 단정하게 잘라주세요 하면 비슷하게는 해주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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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단골집이 없어지면 난감하죠.
"늘 깎던데로 해드릴까요?", "네"
단골집은 참 편하게 깍으면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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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역시나 미용실은 가는 곳을 가야~ 편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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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저는 그래서 오천원짜리 커트로 갑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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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친구가 미용실 일해서 10년 이상 알아서 해줘요

자고 일어나면 짤려 있는 마법이 ㅎㅎ


다른 곳은 무서워서 못갈 지경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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