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받습니다.
면접관이 다짜고짜 내성적이시죠?하면서 고개을
좀 비딱하게 살짝 좌우로 움직이시는 면접관도
있구요.
회사 생활..성격도 중요한가요?
영업 뛰는것도 아닌데
내성적인거 문제가 되는것는가요?
(제가 좀 내성적이고,말 재잘재잘 많이 하는 편도 아니고,술/담배 등 유흥 즐기지도 않고,넉살이 좋은편도 아니고 나서지 않고 그저 제 할일만 하는 편이긴 합니다.)
면접관이 내성적인가?외향적인가?이 질문을 할때
그냥 솔직히 말해도 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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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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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는 큰 조직이기때문에 둘다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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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을 잘하거나 성격이 좋아서 사회생활을 잘하거나 둘중에 하나만 있어도 되는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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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딜가나 외향적인 사람들이 사랑받죠.. 꼰대 문화가 심한 집단일수록 회사막내는 상사의 기쁨조가 되줘야한다는 인식이 만연해서 조용하면 싹싹하지 못하고 말없다고 욕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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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외로 CEO나 영업왕들이... 내성적인 사람들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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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성격은 딱히 필요없다고 생각했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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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나 군대나.... 하루 잠자는 시간 개인시간 빼고는 같이 일도해야 하고 얼굴보고 마주앉아 있어야 하는게 사회 생활인데, 말도 없고 기분 표현도 안하는 내성적인 사람보단 외향적인 사람이 편하죠.. 그런 질문을 받을땐 '내 인생이 어떻다'라는 표현보단, '사회 구성원으로서 타인과 어울리는 내 성격이 어떤 장점이 있다' 라는 답변으로 응대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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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님 말씀에 적극 공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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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입사 안하셨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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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성격이 내성적인데요 업무볼땐 사람이 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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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도 조직이니 성격이 중요하긴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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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하시다 보면 알게 되실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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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성격 되게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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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짜피 업무능력은 특출나게 잘하는 사람 몇 아니면 별차이 없다고 보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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