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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자기 제자를 자기 살려고 버리네요.
친하지도 않은 사이이고 벤처기업을 운영하는 사람이라
소개 받은 사람이고 캠프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하던
당원이다...--
와~이런 사람을 스승이라고 믿고
따른 이유미씨 안타깝네요.
물론 조작에 대한 처벌은 받아야겠지만요.
사람을 잘못 따랐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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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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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영장이 청구되었음에도 묵묵부답으로 버티는 모습에서 그럴꺼라 예상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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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주변 사람들이 다 떠나는지 알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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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란게 참 더럽고 지저분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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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더러울줄은 다시 알게됐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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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어이없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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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고, 일부 지역 민심을 위해서 다른 지역 민심을 내치지 않을거란 확답이 어딨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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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필요에 따라 그냥 버릴 사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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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상은.. 애제자라고 알려져 있던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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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필요없어지면 버리는데 누가 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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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휴; 팽당하는 모습을 보니 뜬금없이 내부자들 영화가 떠오릅니다... 씁쓸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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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무서운 사람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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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비열할줄은 몰랐는데 밑바닥이 지하를 뚫고 가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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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 사람들이 왜 그렇게 떠나갔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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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도 버리고 철수도 버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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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핑계가 너무 웃겨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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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님의 댓글 대란과지름을그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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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dealbada.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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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의 이미지는 그냥 만들어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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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기대도 안했죠. 뻔한 결말이었는데 역시나네요. 권력욕이 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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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원래 이런 사람이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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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좌관이 자주 바뀐 이유가 있었네요. 안철수 본인이 동료들에게 애정도 없거니와 부인 갑질도 견뎌야 하는 처지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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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유없이 바뀌진 않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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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도 친하지 않은 사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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