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밑에 의견의 분분하기는 하던데...
생활을 하면서 외모가
잘생긴 남자, 이쁜 여자는
분명히 생활에 있어서 득이 됩니다.....
그런데... 살아보면..
모델, 연예인이나 방송 출연이 아닌이상은... 절대적인 영향을 미치기에는 힘듭니다
우리같은 평범한(?) 사람들이야..
어짜피 얼굴이 잘생기고 이쁘면 분명히 편리성은 좀 있지만..
생활이 업그레이드 되는 절대적인 면은 부족합니다..ㅠㅠ
저같은 오징어야 뭐 ㅎㅎ...ㅠㅠ 할말이 없지만서도..
실생활에 있어서..... 가장 좋은 외모는..
이쁘거나 잘생긴거보다는..
호감형이 아닌가 합니다...
물론 이쁘거나 잘생긴사람들이 호감이 더 가기는 하지만서도...ㅎㅎ.....
저도 원빈, 장동건이나 원빈 같은 외모가 되고 싶다만 ㅎㅎ..
이 정도 레벨이 되려면 성형이 아닌..
두개골을 통째로 리모델링해야 하는 수준이니 ㅠㅠ..
여튼 제가 원하는 외모는... 그냥 보기만 해도 호감이(~~~)이 가는 외모가 아닐까 하네요..
뭐 연애 하기에는 좋지만서도..
동서양을 통틀어서..
영업이나 계약을 하다보면... 호감이 가는 외모가 미치는 영향이 크다는것은 부정할수 없네요...
분명한건... 그냥 성형이나 화장을 통한 단순히 잘생기거나 이쁜외모와..
그냥 호감이 가는 외모는 엄연히 다르지 않나.. 싶은게 저의 생각입니다..
|
|
|
|
|
|
댓글목록
|
|
동양은 확실히 외모에 대한 부분에 값어치를 많이두죠. 예전에 스페인애들이 저 앉혀놓고 '왜 너희는 이쁘고 잘생긴거에 집착하느냐, 스페인에선 잘생기면 싸구려 인생을 살게된다' 라고 하더군요.서양의 경우에는 잘생기고 이쁜거에 값어치를 안두진 않겠죠. 다만, 동양의 그 무엇과는 다른 인식을 갖고 있다 생각합니다. |
|
|
전 어차피 잘생기려면 다시 태어나야해서 ㅠㅠ |
|
|
실생활에서 시너지를 얻으려면 성격이나 매력이 뒷받침되긴 해야죠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