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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아예 신선식품.. 원재료..구매가
소득이 쪼그라들다보니..
야채나 채소 육류를 그대로 사는게 사치라고 생각하시는분들이 늘어나는거 같습니다..
야채나 채소가 몇배 폭등하는건 그냥 남의집 구경이되고...
라면이나 햄 과자는 십원만 올라도 지구종말이 오는것 처럼 되다보니..
솔직히 젊은층들과 자취하는층들까지 신선식품을 구매하고 요리하는층들이 다수였다면..
아마 폭동이 날 수준인데 말이죠...
솔직히 신선식품 위주의 식단들이라면
그리고 개인적으로 대기업들이 먹거리로 우리 생활을 좌지우지하는 일련의 사태도 상당히 줄어들지 않을까해보며..
가공식품이 어쩌다가 먹는건 저도 좋아하지만..
주식으로 삼아도 이상이 없다고 하는분들이 늘어나는것을보면
참 이건 단순한 무지나 고집의 문제는 아니라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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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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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패턴의 차이죠. 요즘같은 1인가구가 늘어나는 시대엔 혼자서 일도 갔다오고 집에서 밥도 먹어야하는데 언제 장보고 언제 음식하냐에 대한 생각들이 많죠. 그러니 결국 가공식품이 편리해서 주로 이용하게 되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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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의합니다. 가격도 가격인데 귀차니즘이 크게 한 몫한다고 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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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선식품 가격이 오르면서 선택의 폭이 확줄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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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만 하기엔 힘들고, 시간 있으면 비싸 힘들고. 그러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