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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무를 하다보면
메일을 정말 빈번하게 쓰게 되죠....
뭐 아시다시피... 회신, 참조가 있으니 타임라인 처럼 업무 흐름이 보이니..
그런데.... 자주는 아니지만..
일단 메일이 어찌보면 공문이나 마찬가지인데..
공식적인 제안이나 회신할때..
ㅋㅋ..
ㅎㅎㅎ..
안냐세요...
^^..
이런걸
꼭 쓰는 친구들이 있더군요...
특히나 CC가 걸려 있다면... 적어도 상급자는 다 본다는 소린데 ㄷㄷ..
뭐 저야... 그런갑다 하고 넘어가지만서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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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분들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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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까지는 봐줍시다 ㅎㅎ... 3개부터 뭐라하세요 ㅎㅎ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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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고.. 주변의 잔소리가 필요한 친구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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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라리 내용무 라고 쓰는게 더 나을지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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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게 심히 거슬린다면 님이나 저도 나이들어간다는 증거 아닐까요.. 저도 사회 초년생 시절에 들여쓰기, 맞춤법, 상투적인 표현 등등..많이 혼났습니다. 다만 가끔 인원 3-5명중에 소규모 업체쪽이랑 업무 진행하다보면, 그렇게 틀에 딱 맞춰 쓰시는분들 보면 ' 제대로 일 하시던(대기업일 가능성이 높은..) 분이시구나..일은 똑뿌러지게 하겠구나'라는 약간의(?) 신뢰성을 느끼기도 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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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이건 나이 문제가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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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무조건 앞뒤 상황 없이 비난하기 힘든게, 안면도 없이 처음부터 공식적인 요청서 같은데 쓰면 문제겠지만, 거래처등의 개인적인 친분표현이자 영업의 일환으로 접근할 수도 있는문제이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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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어느 글에선가 업무용 메일에 장문의 제목을 적고 "냉텅"이라고 적은 메일을 신입한테 받아서 기막혔다는 글을 읽은적 있어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