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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에 자주 안가는게 이상한 일인가요?
 
깡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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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06 12:47:43 조회: 2,355  /  추천: 13  /  반대: 0  /  댓글: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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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머리숱도 많이 없고 곱슬머리라서 미용실을 보통 2~3달에 한번씩 가는데, 요즘들어 단골 미용실에서 계속 툴툴대네요. 머리가 왜 이렇게 기냐고 두번 갈 거 한번에 오는거냐고.

아 진짜 집에서 가까워서 그냥 2년째 다니고 있는데, 올해부터 갈때마다 계속 저러네요.

오늘은 특히나 계속 징징대길래 제가 어차피 기나 짧으나 머리 자르는데, 15분도 안걸리는데 뭔 상관이냐 했더니 가만있네요.

아 진짜 내가 무슨 헤어스타일 요구하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짧고 깔끔하게만 잘라달라하는데 왜 자꾸 징징거리는지 모르겠네요. 가격도 만삼천원이나 받으면서.

좀 멀어도 다른 미용실을 찾아봐야겠네요.

추천 13 반대 0

댓글목록

장사하기 싫은가보네요

    8 0

뭔 손님이 많은 큰 미용실도 아니고, 동네에 있는 그냥 그런 미용실인데 왜자꾸 사람 짜증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예전에 다른 곳애 살때는 이런 적이 한번도 없었거든요.

    0 0

머리가 기니까 자르는거지 머리가왜 기냐고 뭐라한다고요?

희한한 미용실이네요.
남이사 1년에 한번가든 말든 가주는것만해도 고마운건데

    5 0

안그래도 미용실 가는거 별로 좋아하지도 않고, 이발하고 머리도 그냥 집에가서 감는데 제가 무슨 구두쇠인냥 얘기를 자꾸 하니까 화가 나더라구요.

    0 0

한달마다 가더라도.. 머리가 사자가 되는 입장에서는 부럽네요 ㅠㅠ....

    2 0

저도 사자처럼 숱이 많았으면...ㅠ

    2 0

자랑글

    2 0

마인드가 틀려먹었네요

    5 0

아 그냥 올해부터 계속 저러길래 그냥 귀찮아서 그러려니 했는데, 오늘 더운데 짜증나게 저러니까 저도 한소리가 나왔네요

    0 0

왜 미용사가 짜증을 내는지~
손님이 자르고 싶을 때 가는거지~
저는 머리 자를 때 말 안 거는 곳으로 가요 ㅋ

    2 0

진짜 ㅋㅋㅋ 제발 처음 서로 인사하고 어째 자를지 얘기할때 말고는 입좀 다물어줬으면 좋겠어요.

    0 0

그미용실을 거르시는게....


별 거지같은 마인드군요

    2 0

여기가 집에서 3분거리라 가는건데, 이제 다른데 가려고요. 좀 멀긴해도.

    0 0

누구든 징징대는 사람은 멀리해야 합니다.

    4 0

그러게요. 서비스 받으러 와서 스트레스 받고 가네요 ㅠ

    1 0

원래미용실도 서비스라 립서비스도하는데머리 길어서3달만에가도 깎으니 얼굴훤해졌다고하는 미용실아주머니도있고ㅎ

    1 0

예전 가던 미용실 여사장님은 아이고 이제 좀 깔끔해지셨네요 이래서 저도 하고나서 기분좋고 시원하고 그랬는데.. ㅠㅠ

    0 0

" 머리가 왜 이렇게 기냐고 두번 갈 거 한번에 오는거냐 " 는 말도 저도 자주 듣는데
말씨가 이쁘고 상냥해서 별로 기분 안 나쁘더라구요

아마 님이 가신 미용실은 말투가 까칠했나 봅니다..ㅜㅜ

    1 0

이게 제가 이상할 수도 있는데, 말을 자꾸 장난이라도 저런 식으로 하니까 괜히 제가 돈아낄려고 그러는거 같고 짜증이 나더라구요. 후
.. 물론 그 사장님이 그런 의도가 없을 수 있다해도 듣는 사람은 그게 아닐 수가 있네요.

    0 0

장사를 하면..같은 멘트를 해도.... 180도 틀린사람들이 있긴합니다..

    0 0

영업 좀 하실줄 아시는 원장님이라면....
두달에 오실꺼.. 한달마다오면 DC에 좀더 신경 써서 깎아드릴께요.. 하는게 정상이 아닌가요 ㅎㅎ...

개인적으로 그 미용실 참 안타깝네요...

    3 0

미용실 다니면서 다른 서비스 바라는거 하나 없고, 그냥 조용히 머리만 깍아주면 되는데.. 앞으로 미용실 가면 그얘기를 먼저해야 할까 싶습니다.

    1 0

"두번올거 한번오는거냐구요? 그랬던거같은데
그게 아니었네요~ 한번올거 이제 안오려구요~"

    1 0

하.. 어차피 마지막인거 그냥 짜증내고 올거 아쉽네요.

    0 0

그 이야기를 미용실에 하고 나오셨으면 효과가 더 클껀데 여튼 이제 가지마세요

    1 0

제가 어차피 기나 짧으나 어차피 15분인데 뭔 상관이냐 얘기는 했는데, 거기다 대고 더 막 왜 자꾸 짜증나게 계속 그얘기하냐까지 몰아붙히진 못하겠더라구요.

    0 0

웃기는 미용실이네요 ㅋㅋㅋ

    1 0

그러게요 ㅋㅋㅋ 아 진짜 더운데 왜 자꾸 사람 짜증나게 하는지

    0 0

미용실 옮기세요
배가 부른듯 ㄷㄷㄷ

    1 0

안그래도 이제 다른데로 가려구요. 돈 주고 기분만 나빠지는데 아무리 가까워도 갈 이유가 없어졌어요.

    0 0

요즘 장사가 잘 안 되시나봐요... 기본적으로 서비스 마인드가 장착이 안 되신 분 같은데 그냥 다른 미용실로 옮기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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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까는 미용사ㅋㅋㅋㅋ
걍 옮기세요
원래 남자손님이 젤 남는장사 아닌가 싶은데ㅋㅋㅋ
머리도 직접 감으시는데 진짜 웃기는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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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박 ㅎㅎ
구냥 딴 데 가심이 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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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머리 많이 길렀다가 가는데...
그냥 한번씩 왜 이렇게 길러가지고 오냐고 하시긴 하는데 그렇게 기분이 나쁜건 아니더라고요.

최근에 갔을땐  새로 온 아줌마가 "자주 올수 있도록 머리를 좀 길게 잘라야 되겠네" 이러길래
그건 기분이 참 그렇더군요...

얼굴도 처음 봤는데...
같은말이라도 아 다르고 어 다른법이죠...

    0 0

원래 남자머리 자체가 돈이 안되긴해요
그래서 파마해라 염색해라 영업 많이 하긴하는데
그 사람은 굳이 안해도 될말을 했네요

    0 0

미용사 자격이 없군요.
제가 자주가는 미용실은 남자컷 5000원인데(대신 안감겨줌)
항상 들어갈 때마다 인사도 잘 해주시고, 갈 때도 꼭 웃으면서 배웅해 주시는데...
진짜 사람 대우할줄 모르는 곳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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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 갈거 두번 오면 한번 무료로 해준답니까?..
어이없는 사람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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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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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머리에 크게 신경 안쓰는 오징어인데, 어느날 항상 북적거리던 미용실갔더니, 원장으로 보이는 아줌마가 '내가 누군지 아느냐, 나한테 머리 깎는거 영광으로 알아라' 라는 투로 30분동안 조잘거리더군요. 그래서 장사 잘하라고 두번다시 안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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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사하기 싫은듯.
매달 가줘야하는 의무를 가져야하는건가 웃기네요ㅋ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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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실은 주변에 엄청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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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동내아저씨도그러던대 같은분인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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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하시겠어요 널린게 미용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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