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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게바라 티를 입은 목사가 동성애에 관해 좀 다르게 얘기합니다 동성애 관련 내용이 불편하신분은 3:10정도부터 보셔도 됩니다
굳이 무지개 깃발과 메탈음악을 까는등 편집이 좀 부족해 보이지만 저 목사는 사랑으로 차별하지 말자고 하고 있어요
향린교회가 좀 별난 교회기도 해요 기존 개신교와 다르게 진보적인 목소리를 냅니다
개신교와 교회에 대해 며칠이고 비판할 수 있지만 아직 희망이 있구나 생각합니다
대가리들의 역겨운짓들이 넘치지만 정말 선량한 의지로 실천하는 신도들이 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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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이 '네 이웃을 사랑하라'며 아가페적인 사랑을 한 몸 바쳐 가르치셨지만, 현재 대부분의 기둑교는 자기한테 유리한 교리만 취사선택하고 있죠. 내 이웃에 동성애자는 포함이 안된다나 뭐라나. 정말 존경할만한 목사님이 극소수란게 씁쓸하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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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씀하신 취사선택이 제일 문제죠 교파가 수십개로 갈라지고 전쟁도 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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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택적 근본주의를 강조하는, 시쳇말로 '개독'이라 일컬어지는 부류들은 , 영상 속 목사님의 발언과 같이 겉으로는 존중한다지만 죄라고 비난하는 '네모난 동그라미를 그리고자하는 모순적인 행동'을 성경이라는 핑계로 자행해왔죠. 이러한 점을 목사의 위치에서 비판하는 분은 처음 봤네요. 정말 제가 알던 목사와는 다른 분이시네요. 간만에 기독교에 대한 호감이 생길정도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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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이 편집도 그렇고 썩 와닿지 않을거라 생각했는데 다행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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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의 불씨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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