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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너무 키우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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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07 16:29:52 조회: 741  /  추천: 4  /  반대: 0  /  댓글: 3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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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님께서 비위생적이라고 반대하시는데 ㅜㅜ

 

설득할 수 있는 비책이 있을까요?


추천 4 반대 0

댓글목록

사람보다 깨끗할텐데 ㄷㄷ

    1 0

그러게나 말이에요 ㅜㅜ

    0 0

가족이  싫어한다면 독립하는게 아닌 이상 비추합니다 ㅜㅜㅜ 랜선냥이들로  만족하세요
어차피  키워봤자 랜선냥이만큼 예쁘지않고
밥먹여야지  약맞춰야지 떵치워줘야지 어지르는거 치워야지 막상 주인이랑은 잘 놀아주지도않아요 ㅜㅜ

    4 0

친구네 집에서 키우길래 가봤는데 너무 귀엽더라고요 ㅎㅎ
키워보고 싶네요!

    2 0

원래  남의 떡이 커보이는법 ㅋㅋㅋ 키우면 키우는대로 행복하지만 꼭 굳이 키울필욘없어영ㅋㅋㅋ 칭구냥이를 자주 만나는걸 추천합니다

    2 0

하.. 신중하긴 해야하지만 꼭 키워보고 싶네요

    0 0

고양이 많이 키우는 집 가보니까
확실히 냄새랑 털이...ㅎㄷㄷㄷ

    2 0

냄새가 나긴 하더라고요.. 그래도 키우고 싶네요 ㅎㅎ

    0 0

본인이 케어가능하시다면 독립후 하세요

고양이는 아니지만 옆집에서 개키우는데 자꾸
혼자 놔두면 엄청짖어서 넘 힘들어요....

    2 0

ㅎㅎ 독립 또한 반대하셔서 어렵군요

    0 0

저도 저만 좋아해서 못 키워요
친구집 가끔가서 보는걸로 마음을 달랩니다ㅠㅜ

    1 0

좀 더 강력하게 나가봐야겠어요 ㅎㅎ

    0 0

깨끗합니다. 일년에 두번 목욕시키는데 몸에서 좋은냄새가 나요. 좋은 냄새의 근원이 어딘지 모르겠지만 섬유유연제 냄새같은게 납니다. 개랑 달리 대소변을 모래에 누고 모래로 덮고 나오기 때문에 대소변 냄새도 거의 없습니다. 다만 중성화를 안했다면 수컷같은 경우 소변을 아무곳에 '뿌릴' 경우가 있습니다.
냄새문제는 오히려 사료가 큽니다. 사료 냄새가 의외로 많이 나는데다 고양이는 개처럼 주면 주는대로 다 먹는게 아니고 자기가 조절해 먹기 때문에 항상 그릇에 약간의 사료가 남아 있습니다. 그래서 집에 사료냄새가 좀 납니다.
털은.. 뭐.. 이건 아무리 고양이를 옹호해주고 싶고 많이 좋아하고 고양이가 최고다 싶지만.. 어두운 색 바지 볼때마다 한숨납니다. 후리스 소재 옷은 추바카 되기 쉽상이니 이제 아예 사지도 않습니다.

    1 0

ㅎㅎ 털이 많이 날리는군요. 그래도 좋은 냄세가 난다니 설득에 도움이 되겠어요!

    1 0

저도 어머니께서 반대하셔서 동물농장 보면서 마음을 달랩니다ㅠㅎㅎ

    0 0

애니멀봐도 재밌어요 유튜브

    2 0

유튜브 좋죠 ㅎㅎ

    0 0

저도 고양이 키우고싶은데
혼자살아서 엄두가 안나네요 ㅜㅜ
책임질수 있다면 강하게 나가시고 아니면... ㅎㅎ

    1 0

이번에는 강하게 나가봐야겠어요 ㅎㅎ 친구가 한마리 분양하라고 얘기도 했고 책임질 자신도 있고요.

    0 0

털이랑 냄새 장난아닙니다;;
검은색 옷 못입습니다..
그리고 코가 항상 답답하고여ㅜ

    3 0

흐음.. ㅎㅎ 한마리만 키워도 그럴까요?

    0 0

집에 얹혀 사는 입장이면 안 됩니다..

    3 0

얹혀사는 입장이긴 합니다..

    0 0

고양이 위생적이긴 하다면 사람 입장에서는 제일 문제가 털이죠.
장모종은 털뿜뿜이 많지만 차라리 털이 보이기라도하죠 ..
단모종은 털이 막 코나 입에 ... 잘 안보여서 더 치우기 힘들더라구요 ;;

그리고 화장실을 집 어딘가에는 냅둬야하는 문제가 가장 크구요 . 아침저녁으로 한번씩 캐줘야해요 .
제일 문제는 집 여기저기 뛰댕기고 올라간다는거가 좀 힘들죠 ㅎㅎ

이렇게 이야기하지만ㄴ 저희집은 두마리 키우는중 ;;;

    2 0

헤헤 한마리 두마리 키울지도 고민이에요.

    0 0

한마리랑 두마리랑 천지차이에요 .
한마리 -> 시도때도 없이 놀아달라고함 . 자꾸 깨뭄 .
두마리 -> 지들이 알아서놈. 하지만 집안을 신나게 뛰댕김

그리고 입양하시면 정말 생각보다 많은 비용이 드실겁니다.
이거 누가 감당하실지도 정하셔야 ㅎㅎㅎ

    1 0

제가 감당해야죠 ㅎㅎ 한마리 키워도 외로움은 많이 안탈까요?

    0 0

외로움 많이타는데 주인이 많이 같이잇어줄 수 잇음 괜찮고
장시간 혼자잇어야하면 많이 외러워해요

    1 0

회사 다녀서 같이 못있어주는데.. 두마리 키우는게 나을까요?

    0 0

매일 퇴근후 1시간정도 놀아주는정도로는 부족하구요 ;;
집에와서 잘때 우다다하고 막 올라타고 놀아달라고 골골이하는거는 1마리 더 입양해오니까 현저히 줄어들더라구요 .

오히려 장난감 안들고있으면 지들끼리 놀아서 약간 서운할정도입니다 ㅋ

    1 0

고양이는 몸에선 냄새안나요
아 물론 새끼때 이갈이할땐 입냄새 났고 (ㄷㄷㄷ)
방구낄땐 방구냄새나요
다만 대소변냄새가 엄청 심해요
고양이 냄새라면 거의 대소변냄새입니다
오줌지리면 빨아도 잘 빨리지않구요
면이불이면 끝이고
그나마 극세사,양모이불같은경우엔 빨거나 드라이맡겨서 괜찮아질순잇어요.
저희부모님이 극세사만 덮으시는 이유가 어쩔수없이 냥이땜에.... (지 화나면 오줌싸욬ㅋㅌ)
고양이 변기교육이라고 있어요
저희집 냥이는 4년째 변기냥입니다
변기냥이면 냄새 크게 안나요
냥이가 고의적으로 가끔 이불에 지릴때말곤요
진짜 집에 오는 사람들마다 고양이 냄새 하나도 안난다고해요.
변기에 배변누니까 물내리면 돼서 냄새가 안나거든요
대신 교육시키기 힘들고요 무조건 성공한단 보장도없고 가르치는 동안 주인도 냥이도 힘들어요.
본능을 거스르는거라 냥이가 도저히 못받아들이면 포기하셔야하구요.
저는 교육기간내내 냥이 곁에 온종일 지키면서 힘들어하면 왜 힘들어하는지보고 방법을 보완해주고 그랫습니다.
가령 변기시트 흔들려서 그런거같다하면 지지대를 구하거나 안흔들리는 시트 사서 교체해주는식으로요.
그리고 털 진짜 엄청 빠져요
옷에도 양말에도 수건에도 털입니다.
저희어머니가 정말 엄청 깔끔하신분인데 ( 결벽증 수준....)
그런데도 엄마가 냥이 키운후로 택배 보내주시면 택배상자 안에 냥이 털이 한두가닥 있어욬....

    1 0

ㅎㅎㅎ 자세한 설명 감사합니다. 변기 교육도 알아봐야겠네요.

    0 0

보니까 직장다니시는거같은데 변기교육 단시간에 안돼요  황금연휴때 하시는게 낫겟네요 그 전엔 모래쓰셔야할거같구요

    1 0

저지금그래서 요며칠계속 고양이카페로출퇴근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너무귀여워왜 이제 부르면 오고 애교도먼저부리고...ㅠㅠ 큽..

    1 0

같이 키우시죠 ㅎㅎ

    0 0

고양이 깨끗한 편이지만 생각보다 힘들고 손이 많이 가는편입니다. 귀여운 모습은 1년 반짝이고 개와는 다르게 어디든 올라갈수 있으니 영역을 제한할 수도 없어서 조금 까다롭기도 하기 때문에 파양도 많은 편입니다. 좀 더 알아보시고 정말 책임질수 있다는 확신이 있으면 다시 설득해 보시기 바랍니다..특히나 비염이나 알레르기 있는분들은 힘드실수 있습니다..

    1 0

네.. 감사합니다

    0 0

고양이 키우고 있어요  각 냥냥마다 차이는 있지만 대체로 깨끗합니다. 1년에 한번 있을까 말까 화장실 실수 같은것도 거의 없구요.

    1 0

하.. 근데 반대가 너무심하셔서 못키울거 같네요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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