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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시절엔 초등 교사의 진입 장벽이 그리 높지 않아서
역량이 부족해도 교사가 되기엔 쉬웠던걸로 알고 있습니다
다시 생각해봐도 어이없는게
아직 인격 형성이 덜된 기껏해봐야 10살 전후인 애들 뺨을 때리고
숙제를 안해오거나 말을 안듣는다는 명분 아래 마구잡이로 구타를 한다던가
특정 아이에 대한 지나친 편애 (촌지 100%)
본인이 필요한 물품을 학생들에게 사오라고 시키는거
절묘하게도 제가 초등학교3학년부터 6학년까지 겪은 담임선생들은 다 위 사항에 하나도 빗겨나가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초등학교 교사인 지인을 만나면
애들 어느 하나에 편향되지않고 인격 형성에 좋은 영향을 줄 수 있는 선생님이 되어달라고 꼭 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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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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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심하게 구타해버리니깐 학교빠지는 애들 많았죠. 그것도 초3때... 4-5명은 빠지고 그랬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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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흰 학교 빠지거나 하는 애들은 없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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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당시 촌지 안받은 교사는 거의 없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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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당시에 어긋난 일만 일삼던 쓰레기 같은 교사들은 개꿀이었을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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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도 얘기 들어보면 사립은 구타가 거의 없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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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호동급이 친구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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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생요 앞문에서 집어던지면 뒷문까지 애들이 굴러댕겼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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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찬양하던 여자선생 기억나네요..소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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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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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딩은 아니고 고딩때인데 장학사 온다고 청소시키는거 드럽게 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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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그랬으면 교사 못할 선생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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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정방문시 촌지 긁어모으던 선생들이나 부부싸움하고 화풀이 하던 교사는 머리 굵은 중고교가 더 심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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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제 1학년때 초등학교 담임도 전 몰랐는데 부모님께 제가 학교생활에 문제있다 생트집 잡으며 은근히 촌지를 요구했었다하시더라구요~그때 그담임 이상했다며~이제와 말하셨는데 학년 올라가서 다른 담임 만나곤 그런말이 없었다고 하시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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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 예뻐하는거다 라는 핑계로 라운드티 입은 여자아이 목쪽으로 손을 넣어서 가슴이나 겨드랑이 간지럽히는 40대 후반 남교사가 있었는데 나중에 성인이 되고 나서 생각해보니 토나오는 소아성추행범이었어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