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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에 약간 고가의 장갑을 팔았습니다
10만원에 내놓은거 역시나 만원 깎아달라고 하는거 절대 안된다고 하다가
계속 해달라고 하길래 9만원에 팔기로함
입금 받고 10분 뒤쯤 저 개인적인 사정이 있어서 당장 발송이 어려울거 같아
환불해줘야 될거 같아서 계좌좀 알려달라고 했더니
이체수수료 1000원 더해서 돈 보내라고 함과 동시에
무이자대출 했다고 저를 신고한다고 함 ㅋㅋㅋ
중고딩나라도 아니고 거의 성인들이 거래하는 곳인데도
진짜 별의별놈 다 있습니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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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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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물건보냈으면 온갖 트집잡아서 환불해달라고 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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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반대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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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료 깡인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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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원 적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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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인것 같네요....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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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ㅋ 신박하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