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사회초년생 시절부터...듣던소리가..
이놈 참 넉살 좋다.... 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거래처나 하청을 가더라도... 비슷한 얘기..
평소에는... 거의 단답형이나 무뚝뚝하게 대답하고..
옆이나 건너편 직원이..
잡담길어지면.. 쓸데없는 소리나 하지 말고 일이나 하셈.. 하는편인데..
회의할때나 미팅때는 그냥 할 얘기 다하고.. 개념없이 웃긴소리 해서 그런지 몰라도요..
나름대로 이게 강점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안좋은점은...
별로 생각안하거나...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도.. 괜시리 친한척 하는거네요..
젊은시절에야 넉살 좋다는 소리가... 참 기분도 좋았는데..
나이먹을수록... 넉살좋다 평가하면서... 주위에 쓸데없이 친한척하는게 짜증이 나기도하구요....
개인적으로는 쟤 그냥 고만고만하다....가 가장 좋은 평가인거 같습니다...
|
|
|
|
|
|
댓글목록
|
|
전 그런분들 부럽던데요
|
|
|
상황에 따라 넉살좋다는게 욕이 될수도 있어서... |
|
|
자랑같은 자랑아닌 자랑...
|
|
|
부럽네요..
|
|
|
좋은 뜻인것 같아요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