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넉살좋다는 말이 좋은지 나쁜지 참..ㅎㅎ
가끔식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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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14 13:07:26 조회: 39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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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초년생 시절부터...듣던소리가..

 

이놈 참 넉살 좋다.... 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습니다..

 

거래처나 하청을 가더라도... 비슷한 얘기..

 

 

 

평소에는... 거의 단답형이나 무뚝뚝하게 대답하고..

 

옆이나 건너편 직원이.. 

잡담길어지면.. 쓸데없는 소리나 하지 말고 일이나 하셈.. 하는편인데.. 

 

 

회의할때나 미팅때는 그냥 할 얘기 다하고.. 개념없이 웃긴소리 해서 그런지 몰라도요..

 

 

나름대로 이게 강점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은근히 안좋은점은...

 

별로 생각안하거나... 친해지고 싶지 않은 사람도.. 괜시리 친한척 하는거네요..

 

 

젊은시절에야 넉살 좋다는 소리가... 참 기분도 좋았는데..

 

 

나이먹을수록... 넉살좋다 평가하면서... 주위에 쓸데없이 친한척하는게 짜증이 나기도하구요....

 

 

개인적으로는 쟤 그냥 고만고만하다....가 가장 좋은 평가인거 같습니다... 


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전 그런분들 부럽던데요
저한테 좀 나눠주세용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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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황에 따라 넉살좋다는게 욕이 될수도 있어서...

    1 0

자랑같은 자랑아닌 자랑...
자랑을 이런식으로 하나요ㅋㅋㅋ
속을 알수 없고 꽁하고 답답한것보다 백배 낫죠

    1 0

부럽네요..
전 얼굴에 다 티나서..ㅠㅠ
친한척 자체를 못해요

    0 0

좋은 뜻인것 같아요 ^^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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