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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년전만 하더라도...
워터파크나 해수욕장에서 상의 탈의를 하여도....
자랑스럽거나 우러러보는 몸은 아니더라도..
적어도 쪽팔리지는 않는 몸이 었습니다....
그런데 요즘은... 뭐 이리저리...귀찮아지고..
디룩디룩 살이 찌다보니..
20키로 가까이 살이 쪘네요...
다시 뺀다고 개고생이지만..ㅎ
살이 찌니....ㅠㅠ....
격렬하게 움직이다가..
사각팬티 찢어 먹은적도 있고...
바지입으면 사타구니 다 헤어지고..
드로즈 팬티도 입으면.. 말려올라가고 ㅠㅠ
그리고 자주 애용하는 언더아머는... 무슨 전신수영복 입는거 마냥 혼자서 입기거의 불가능 지경까지 ㅠㅠ..
이리저리 변명은 대고 있지만..
저는..
경제적인 이유로 살을 빼고 있습니다 ㅠㅠ ... 살이 찌니.. 은근히 돈이 더 들어가네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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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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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묘사가 너무 디테일해서 웃음이...죄송여 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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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찌면 옷 안 맞는게 제일 짜증나죠. 저는 20초반엔 50중반대였다가, 점점 살쪄 60후반대찍은후 충격먹어 그 후론 65~67사이 10년넘게 유지중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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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하게 찌셨나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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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0키로 쪘어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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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식과의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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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이어트 꼭 성공하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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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이야긴줄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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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한창 살오를때가 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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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전 10키로쪘는데도 이리 괴로운데 ㅜ ㅜ 워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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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이 찌니 무엇보다 편두통도 심해지고 피로해 지는것 같습니다. 얼른 살 빼시고 가볍게 생활해 보세요...........저도 뻬야 하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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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이분 왠지 저랑 비슷 ㅠ 찐 몸무게조차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