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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계의 유니클로 같은 느낌이네요
내가 원하는거 골라서 진료보고
사람굉장히 많아서 한명한명 세세하게 보진 않고
딱 검사하고 결과를 내놓는 그런곳 같습니다
이런 병원느낌 처음 받아봄
일단진료비가 매우 합리적이라서 인기가 좋은걸로 알고있습니다.
사람 매우많아서 예약하시고 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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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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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소방관리자협회...에서 거기 가는데 2년에 한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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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방대원이신가 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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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료비가 얼마나 싼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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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는 MRI촬영했는데 대학병원 60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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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렴하긴하네요.. 얼마전 갔다온 병원도 53만원 달라고 하던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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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I는 촬영장비에따라 가격차이가 나는경우도 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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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이름 덕을 톡톡히 보는곳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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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공공기관에서 하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개인병원인건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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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흔히 우리가 알고있는 병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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접수부터 진료까지 전산으로 체계적으로 관리되고 있어서 좋은데 첫 방문의 느낌은 서비스업 또는 공장 느낌이 났어요 인포가서 방문 사유말하고 옆 테이블로 가서 문진표 작성하면 직원이 옆에서 지켜보다가 다음 단계로 안내하고 물론 체계적인게 좋은건데 환자 호칭보다 손님이 어울리는, 직원들이 기계적이고 형식적이고 손님수, 검사수가 곧 돈이니 의사와 상담도 대충하는 것 같고, 그런 개인병원을 또 한번 경험한 적 있는데 작은 동네 내과인데 의사상담실에 여러명의 환자가 그룹을 지어서 한꺼번에 들어가서 한명씩 상담하는걸 다 같이 들어야 하는 것에 놀라움을 금치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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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결혼전에 혹시나 해서 검사 받았는데 가격대비로는 나쁘지는 않은것 같습니다. 다만 위장검사가 위장조영촬영과 위내시경중 택일 이던데 그런 설명없이 조영촬영을 하였습니다. 신경써서 요구할건 요구해야 할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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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같은 일을 당했어요. 항의했더니 예약콜센터 직원을 탓하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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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이라는 개념 보단 신체 검사서 저렴하게 발급받을때 가는 곳입니다.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닌... 영혼이 없는 의사들이 대부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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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병원보다 검사비가 저렴하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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