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일: 2017-07-26 08:53:44 조회: 567 / 추천: 2 / 반대: 0 / 댓글: [ 2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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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면의 일종이다. '간짜장'의 '간'은 乾(마를 건)의 중국어 발음으로 물기가 없다는 뜻으로 물이나 육수를 붓지 않고 만든 짜장을 말한다. 춘장과 함께 볶아낸 고기와 채소를 면과 섞어 먹는 음식이다.[1]
소스를 한꺼번에 만들어 놓고 데워서 주는 옛날짜장과 달리 주문을 받으면 소스를 그 자리에서 만들어야 한다.[2] 짜장면에 비해 수고가 들기 때문인지 보통 짜장면보다 1~2천 원 가량 비싸다.
주방장 실력이 맛에 영향을 크게 주는 요리이다. 육수나 물 없이 센 불로 볶는 음식이기 때문에 주방장의 실력이 없다면 불맛 대신 탄맛이 나거나, 반대로 대충 볶아서 양파가 제대로 익지 않아 어석어석 씹히면서 생양파의 매운 맛이 나기도 한다.
짬뽕, 탕수육 맛있는 집은 몇 집 있어도, 간짜장 맛있는 집은 찾아보기가 어렵습니다.
간짜장이 없는 집도 있습니다.
제가 먹어본 집은 이렇습니다.
-간짜장을 시켰는데, 내가 유니짜장을 시킨 것인지 오해할 정도의 간짜장
-간짜장을 시켰는데, 이게 짜장에다가 양파 더 넣어서 온건 아닌지 오해할 정도로 물이 많은 짜장
-볶은 정도, 면, 다 괜찮은데, 간이 전혀 맞지 않은 간짜장(엄청 싱거움)
-간짜장을 시켰지만, 짜장을 따로 담아온 짜장
괜찮은 곳이 있었는데, 사라져 버렸습니다...
제 지론은 '간짜장 맛있는 집은 다 맛있다' 입니다.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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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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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중식당을 하시긴 하는데, 제가 짜장면 종류를 못 먹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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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FamilyFuture님의 댓글 HomeFami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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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께서 중식당을 운영하시는군요 ㅎㅎ 번창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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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저도 개인적으로 간짜장을 원래 안좋아하는 편이였는데, 저도 그 이유가 막 싱겁기도하고 면이랑 소스랑 따로 노는게 별로 더군요ㅠㅠ.. 근데 이번에 회사 주변에 짜장면집갔는데 짜장면처럼 맛있고 간짜장 제일 맛있게 먹어본 곳이네요ㅎㅎ 그냥 개인적인 평가로써는 그렇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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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집은 간짜장으로 평가하는데 간짜장 제대로 하는 집은 한군데도 본적이 없습니다. 간짜장을 위해 맛집탐방을 할 정도로 간짜장을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중국집가면 짜장은 절대 안 시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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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간짜장 시키면 그냥 양파만 많이 들어간곳이 많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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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감사합니다. ! 들러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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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이시면 옥생관 괜찮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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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고맙습니다. 부산가면 들려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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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 인동쪽에 리안 추천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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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도 있네요;; 수성구쪽으로는 잘 안 다녀서 몰랐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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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탄에 락시루라고 괜찮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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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가보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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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역 앞에 윈향재가 유명하다는데, 아직 못가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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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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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짜장보다 짬뽕을 많이 먹는 타입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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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동지를 만났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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짜장은 간짜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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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원에서 먹은 경방루의 간짜장과 탕수육은 꽤나맛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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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어두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