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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포폴 과다 투여해 40대女 숨지자 바다에 버린 병원장
휘이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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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28 09:43:49 조회: 1,005  /  추천: 1  /  반대: 0  /  댓글: 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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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씨는 지난 4일 오후 3시쯤 병원을 찾은  K씨에게 프로포폴을 투여한 후 쇼크로 사망하자 사체를 유기할 마음을 먹고 차량을 렌트하여 다음 날 새벽 통영시 용남면 인근 해상에 사체를 버린 혐의를 받고 있다. 

 

cctv삭제, 진료기록 조작, 우울증약을 남겨 자살로 위장시도

황당한 뉴스보면 중국이겠거니 했던건 옛날얘기네요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막장 드라마에서나 나올 이야기가 현실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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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체가 발견되지 않거나 오래됐다면 잡기 힘들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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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년 뒤 나와서 시골 구석에서 의사로 영업할까봐무섭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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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장 병원에 면허 빌려주는 경우도 있다고 하지만 죄가 무거우니 면허 취소되지 않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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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길 바래야죠. 의사나 변호사는 면허 취소가 드물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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