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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숙 여사 제안한 '수해지역 낙과 화채', 靑 수보회의 올라와 ..
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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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7-28 11:01:51 조회: 1,106  /  추천: 2  /  반대: 0  /  댓글: 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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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이 27일 오전 수석 보좌관회의가 열린 청와대 여민관 소회의실에서 수해지역 농가의 낙과로 만든 과일화채를 맛보고 있다. 2017.07.27. amin 2@ newsis . com



문재인 대통령과 청와대 참모들이 수해지역의 '낙과(落果)'로 화채를 나눠 먹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27일 청와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했다.

회의에 앞서서 수해지역의 낙과로 만든 화채가 컵에 담겨 나왔고 문 대통령과 참모들이 맛을 봤다. 


수해지역 낙과로 화채를 만드는 것은 문 대통령의 부인인 김정숙 여사의 아이디어였다.

김 여사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청와대가 화채를 만들어 문 대통령 등에게 대접했다.

화채에는 충북 증평의 블루베리, 충북 음성의 수박과 복숭아가 들어갔다.


김 여사는 지난 21일 충북 청주의 수해지역 복구작업에 직접 참여했었다.

지난 6월22일에는 청와대 출입 기자단에게 사과·배·수박에 오미자물을 곁들인 화채를 직접 만들어주기도 했다.


이날 수보회의에서는 문 대통령이 충북 청주·괴산, 충남 천안을 특별재난지역으로 지정했다.

또 같은 지역의 보은·증평·진천 등의 수해가 심각하다고 언급하며 기초자치단체 단위로 지정하는 특별재난지역 제도의 불합리성을 개선하야 한다고 주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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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이 정도면 현명한 결정이고 아이디어인데, 그 어디에도 김정숙 여사의 결정으로 '수해를 입은 낙과를 청와대에서 식재료로 구입했다' 라는 말은 없네요...정황상 그게 맞는거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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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마 그럼 청와대 직원이 가서 낙과를 줏어왔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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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미가 아니라, '여사 아이디어로 피해를 입은 농민들에게 낙과를 구입하여 적게나마 도움이 되었다' 라고 한줄 적는게 그렇게 어려운일은 아니잖아요. 객관성이 결여된 허구도 아니고. 그런 이야긴 쏙빼고 마치 '수해 농가의 낙과를 맛보았다' 라고 마무리 하네요. 그래서 언론이 문제 있다고 하긴 하나봅니다.박근혜때는 그렇게 빨아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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