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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은 미국애가 중국 심천에서 휴대폰 부품 마켓을 돌며 아이폰6S를 조립하는 과정을 찍었습니다.
우리나라도 제조국으로서,
이렇게 여러 부품을 쉽게 사서 모을 수 있는 시장이 형성되어 있었으면 좋겠네요.
아무 부품이나 살 수 있는 환경이 부럽다기보단,
저 안에서 어떤 창의성을 갖고 있는 사람에 의해서 어떤 아이템이 나올지 모르는거니까요.
빌게이츠가 두려워했던 차고지가 결국은 이런 환경을 의미하는거 아닌지 모르겠네요.
그냥 중국인들이 독자적으로,창의적으로 생각해내는 능력이 없는게 안타까울 뿐입니다.
우리나라에 저만큼 휴대폰 시장 환경이 구축되어 있었다면,
아마도 DIY 휴대폰이라던가, G5의 모듈 변경식 휴대폰은 진작에 나왔고,
한국형 안드로이드 OS까지 나왔을거란 생각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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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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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중국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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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저도 한편으론 부럽기도하고, 질투나기도 하고 그러긴 하지만 인정할건 해야 한다고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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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력이 앞서는게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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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 영상에서도 물품이 없어서 어려움도 있지만... 구하긴 구했더군요. 유통시장이 개판이 되는건 결국 소비자의 입장인건지, 제조사의 입장인건지 다시 한번 생각해볼 문제라고 봐요. 무조건적인 저런 블랙 마켓 구조가 부러운거라기보단 의지만 있다면 어렵지 않게 접할수 있고 폰구조를 이해할 수 있는 환경이 부러운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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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천이면.. 옛날 세운상가 마냥 부품모으면 미사일일 탱크빼고는 다만들수있다는 동네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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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럴수도 있군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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