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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함도보다 전문가 평점이 낮아서 걱정했는데 더 재밌게 봤습니다
송강호 연기 진짜 미쳤어요ㅠ
중간 중간 눈물 나올거 같아 참느라 힘들었습니다
만약 제가 저 시대를 겪었다면 펑펑 울었을거 같네요
그래서인지 어르신들이 눈물 훔치시는걸 몇번 봤네요
광주 당사자가 아닌 택시운전사의 시점으로 스토리를 전개하는게 신선했구요
부모님과 본다면 군함도보다 택시운전사 추천드려요(부모님이 보수시면 안되겠죠)
개인적으로 8/10 점 입니다
잔잔한 감동과 민주화 역사의 아픔에 대해 궁금하시다면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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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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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그 당시를 살고있던 광주시민들의 시점이아니라 서울기사의 시점으로봐서그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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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감정이입도 끊김없이 잘되고 소소한 웃음도 주고 정도 느낄 수 있는 영화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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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리93713040님의 댓글 보리93713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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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그래도 담주에 부모님 두분 보내드리려고 했는데..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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