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련링크
본문
김현 대변인은 4일 브리핑에서 “2012년 18대 대선을 앞두고 제기 되었던
국정원 댓글 사건에 진실의 일부가 밝혀졌다”며 “국정원이 2012년 대통령 선거를
앞두고 ‘민간 여론조작팀’을 가동, 3500명의 민간인을 조직적으로 운영해 온 것은 물론,
한해 예산만 30억 원을 쓰고, 특수활동비를 활용해 MB정권에 도움이 될 만한
광범위한 여론조작 작업을 해 왔던 것”이라고 밝혔다.
기사전문
http://www.sisafocus.co.kr/news/articleView.html?idxno=164534
------------
뭐 놀랍지도 않지만...
무튼 명박이 쇠고랑 차는 그 날을 간절히 고대하며...
|
|
|
|
|
|
|
댓글목록
|
|
작성일
|
|
|
검찰이 다시 청와대에 반납했던 그 자료들에 뭐가 더 있을텐데, 이건 정말 새발의 피라고 봅니다 | ||
|
|
작성일
|
|
|
제발 좀 잡혀갔으면 좋겠어요. | ||
|
|
작성일
|
|
|
국정원 여직원 셀프감금 생각만해도 ㄷㄷㄷㄷ | ||
|
|
작성일
|
|
|
블랙리스트 판결처럼 허무한 결과가 안나오도록 계속 주시해야겠네요 | ||
|
|
작성일
|
|
|
쥐새끼가 있을 곳은 오직 감옥 | ||
|
|
작성일
|
|
|
당시에 뽐뿌에서 많이 싸웠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