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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 양의 페북
차가운도시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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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05 05:43:10
조회: 1,507  /  추천: 7  /  반대: 0  /  댓글: 8 ]

본문

 

https://dvdprime.com/g2/bbs/board.php?bo_table=comm&wr_id=17308103

 

 

위의 링크 클릭해서 읽어보세요

 

그냥 할머니가 보살피며, 잘 지내는줄만 알았네요

 

 

부디 더이상 나쁜일 없이 잘 자랐으면 합니다

 

지켜줄 엄마, 아빠와 외삼촌까지도 이세상에 없는데  ..


저 아이에게 아픔이 없었으면 좋겠네요

 


추천 7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슬슬 언론보도가 나오기 시작하네요
 http://www.ytn.co.kr/_ln/0103_20170805050917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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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이고 안타깝네요 ㅜㅜ 저게 전부 사실이면 애들이 너무 힘들겠어요 ㅠㅠ.... 잘 살았으면 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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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너무 안타깝습니다. 아이측에서 과장된 측면이 있을 수도 있겠지만 현재 아이의 상태가 너무 불안정해보입니다
지금 현재의 상황에선 이 상황으로부터 빨리 분리되어야 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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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헐...일단 외할머니로부터 격리가 필요하군요.
그리고 아이의 상태를 면밀히 파악해야할거 같구요..이 정도면 녹취파일도 있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게 아니라면 본글 링크에서 남겨진 댓글이 정말 현실적으로 보입니다.

물론 사춘기니 오춘기니 해서 무시하잔 얘기가 아니고요. 정말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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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참 속상한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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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최진실 집안의 불행의 끝은 대체 어디까지인지....안타깝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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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참 안타깝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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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아이가 사춘기를 겪는 중이라 엄마역할을 하고 있는 외할머니와 갈등이 있을 것이고, 그래서 링크의 댓글에서 그 글을 완전히 믿을 수없다 라는  분들의 의견도 보이는데
전 소속사 사장의 인터뷰를 읽어보면
같은 손자라도 남녀를 가린듯 했다 라는 발언이라던지, 두 아이의 상황을 보면 방송출연이 적절치 않아서 반대를 했음에도 외할머니가 진행을 했다 이런 얘기를 보니 준희양 이야기가 사실일 것 같네요.
맞다면 정신적 신체적 폭력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진건데 안타깝네요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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