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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로 잠시나마 피서왔습니다 흐억
 
난앓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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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06 21:03:00 조회: 712  /  추천: 6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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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례없는 무더위 잘 견디고 계신가요? ㅜ

저는 집에있다가 더위에 인내심에 한계가 온 찰나,

엊그제 받아둔 투썸 아메 무료쿠폰이 생각나서 앞뒤 생각않고

바로 달려와서 즐기는 중입니다! 카페의 시원함에 이런게 행복

인가 싶으면서 마음의 평온함이 찾아왔네요 좀 더 즐기다 귀가

하겠습니다 ~_~

추천 6 반대 0

댓글목록

집근처에 큰 카페 하나만 있어도 여름 보낼만 한거같아요 ㅋㅋ

    0 0

진짜 이번여름 지나고 무슨일이있어도 에어컨 사려구요 ㅜㅜ
어머니가 올 한해 더 지내고 에어컨 생각해보자 했는데,
제가 올 한해 가장 후회하는 일 중 하나입니다

    0 0

어제 오늘 날씨 미친거 같아요 ㅋㅋㅋ

    0 0

진짜 말도 안되는 것 같아요 ㅋㅋㅋㅋㅋ...
작년 기점으로 더 더워지는것 같네요ㅜㅜ

    0 0

저두 쿠폰받은걸로 투썸 갔는데...
사람들 모두 생각이 같은건지...엄청 많더라구요.
시끄러운거 싫어서 바로 나왔어요 ㅜ

    0 0

제가 온 시간대는 다소 한가한 시간 같아요!
이어폰 꽂고 동영상보면서 잉여로움을 즐기고있네요 :)

    0 0

카페가 제일 시원한것 같아요 +_+

    2 0

맞는 말씀이십니다 ! 근데 이제 슬슬 집에가야하는데... 무섭습니다..ㅜㅜ 발길이 안떨어지네요 ㅜㅜㅜㅜㅜ

    1 0

요즘 밤 늦게 마트 가면 사람들이 여기로 피서온듯 엄청 많습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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