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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촛불집회가 한창일 때 광주지방경찰청장을 하던 현 경찰학교장에게 청장이 전화해서는 민주화의 성지에서 근무하니까 좋냐고 비아냥거리면서 촛불로는 503 정권 안무너진다고 했다네요.. 그리고 자기가 좌천성 인사를 당해서 학교장으로 가게 되었다는 폭로가 이뤄졌지요. 당연히 청장은 그런 일 없다고 전화도 안했다고 발뺌중인데 녹취록 딱 뜰꺼 같네요. 진실게임 양상이니까요..
그 와중에 갑자기 경철중견 간부가 학교장의 갑질로 스트레스를 받아서 몸무게가 10kg이나 빠졌다고 조사와 함께 수사요청을 했다는데.. 왠지 청장 쪽에서 물타기를 한다는 느낌이 드네요. 문재인 정부에서 갑질로 걸리는 순간 목은 날아가고 검경 수사권 조정이라는 거대한 목표를 향해 달려가는 마당에 완전 찬물이 아니라 빙하기로 직행하는 지름길이 될테니까요..
제 예상이 틀렸으면 좋겠는데 왠지 맞을꺼 같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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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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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는 이슈로 덮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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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인 열애설 또는 마약복용설 이런거도 있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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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서 검찰로... 정운호 게이트처럼 태풍의 눈이 되길 바랍니다. 간사한 애들한테 '야 다른 정보면 감형해줄게' 작전을 펼쳐서 뿌리 뽑아야 하는데 말이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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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장이 된지 얼마지나지 않아서 유임시킨거 같은데 얼마지나지 않아서 자의반 타의반으로 나가게 될 듯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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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초에 까라면 까야하는 상명하복의 문화가 뿌리깊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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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금은 남의 돈이니까요.. 그런 생각으로 예산을 흥청망청 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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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콩가루 조직에서 수사권 달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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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램과는 달리 바람잘 날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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