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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할수 없는 손님이 있었어요..
 
띨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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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10 17:33:18
조회: 927  /  추천: 5  /  반대: 0  /  댓글: 13 ]

본문

판매직하고있는데..

별의별 손님다잇다고 하지만

아직 까진 딱히 크게이상한 손님 못봤어요..

근데 얼마전에 작년에 선물받은걸 교환하겟다고

가지고온손님이있어서 엄청놀랫어요..

왜안되냐고... 당연히안되는거아닌가요?

일반적으로생각해도 교환기간이라는게

일년단위인 옷가게가 어딨나요..

그렇게 옷은교환못하고 갔어요

아무리새옷이라그래도 ...1년넘은걸..

그런데 오늘또 다른손님이 전화로

물어보네요 올해받았데요...

올해초에받았는데 교환되는지 전화했데요

이미올해도 8월인데..

안된다고 교환기간 알려주고 말을해도

백화점은 텍만있음 해준다는데 왜안되냐고 ㅠ

근데 웃긴건 백화점서 안된다그래서 여기로 전화한거라그랬으면서 그런말을하네요

좋은손님들은 판매하면서도 피곤함잊을정도로

좋은데..

이런손님들은 어떻게 이해해 보려해도 할수없네요

전에 콜센타 잠깐했을때 작년설에 굴비를주문했는데 집에 주문자가 없어서 할머니가 받았는데

그걸못받았다고 다음해 설쯤 전화한 고객도생각나네요 ㅋㅋㅋㅋㅋ

그때도 못받았다고 연락와서 택배아저씨랑 통화해서 할머니가 받은거 다확인한 이력이 있었거든요

참대단해요...

추천 5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말만들어도 피곤한데 이해를 하실려구 ㅎㅎ

    1 0
작성일

우기면 된다고생각하는건지 정해진기간따윈 상관없고 내가하고싶을때 한다는건지 그런게 궁금해지더라구요 정상인이생각하긴 힘든 기간 인것같아서요.. 연이어 이런일이 일어나니 혼자 생각해보려했으나 안되네요 잊어야 겠어요..ㅎ

    1 0
작성일

손놈은 이해하는거 아닙니다

    3 0
작성일

손놈.. 이라고하고싶지만.. 갑질부리면 아직 까진 하고싶은데로 해줘야하는 것 같아요..

    0 0
작성일

"이야기 한번 해보지~ 돈 드는 것도 아닌데" 이런 마음가짐으로 시작했다가~
"목소리 크면 다 되는것 아냐?"로 끝나는 듯합니다.

    0 0
작성일

정답이신것같네요.. 목소리 컸커든요 ㅋㅋㅋ

    0 0
작성일

딱 이 마인드죠 진상들

    0 0
작성일

휴 위추드려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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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넘나 대단하신 분들 바지런 ㄷㄷ

    0 0
작성일

백화점도 원래는 안 해주는 게 맞는데 그냥 서비스 차원에서 해주는 거죠.

    0 0
작성일

과일가게에 수박을 손톱만큼 가져와서 안익어서 못는다고 환불요청하는 아주머니도 봤습니다.
옆에서 듣고 있는데 정말 황당하더군요.

    1 0
작성일

전 X진상을 보면 그렇게 살지 말라고 말할거 같아서 서비스업은 못할거 같네요

    0 0
작성일

정신적으로 이상한 것들이 많아요.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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