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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인사담당자,사장들 어디가서 특강 받고 오나요?
 
짝퉁공대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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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11 08:22:49 조회: 899  /  추천: 1  /  반대: 0  /  댓글: 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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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면접 가보면 연봉관 멘트가 거의 똑같아요.

1.니 실력/업무능력을 몰라서 희망연봉 다운하겠다.
2.우리는 규모가 작아서 많이 못준다.우리는 중소기업이니깐 희망연봉대로 못준다.
3.어쨋든 많이 못준다.할꺼면 하고 아니면 하지 말든지..
4.기타.
-결혼 안했으니 돈 많이 안들겠네?대출/빚이 거의 없으니 그래도 돈도 많이 안들겠네?
-굴러온 돌이 박힌돌 빼낼 수 없잖느냐?

정말 어디서 특강받고오는데가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ㅎㅎ

사장들 하나같이 인건비 아껴야 기업이 잘된다라고

어디서 특강받고오는데가 있나요?ㅎ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제주변에특강 나가는강사분이 있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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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게 인건비라고 생각하나봅니다.
4번 이야기하는 요지가 멀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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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깍으려구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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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줘도 돈이 많이 들 넌 이거라도 받아야하지 않겠니? 와 기존 사람들이 이 정도 받는데 너만 올려줄 순 없다 라고 해석하면 되는 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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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있어도 ㅋ 우리가 니 실력을 모르니까 ㅋ
월급은 이정도밖에 줄수 없다 ㅋ 라고 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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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해서 올립니다.
맨날 이런 글을 올리시는데
본인의 능력이 된다면 굳이 이런 회사의 면접을 보시는 이유
능력이 안된다면 좋은 회사 잘 검색해서 가십시오.
워크넷 사람인 즉시 지원이면 이런 회사 밖에 없는 걸 아시면서 지원하신건지.
연봉 3천이상을 원하시는데 신입이라면 그만한 능력이 되셨는지, 본인의 대한 성찰을 하실때가 된것 같습니다.

저도 공대생이며, 초봉 3천 이상을 원했고, 첫 기업에서(중견기업) 해당 연봉을 받았고 현재는 다른기업(중견기업)으로 이직하여 여기서 2년차이지만 꽤 많은 연봉을 받으며, 능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첫 기업 면접볼때 (신입공채) 포트폴리오 14장 출력해 갔습니다. 두번째 면접볼때 역량 포트폴리오 20장 출력했습니다.

이력서를 뽑아가야하나요? 라고 질문도 하셨던데,  요즘 같은 취업난에 포트폴리오도 안뽑아간다... 제가 생각했을때 가고자하는 마음이 부족한 느낌입니다. 오너의 입장을 생각해보십시오. 저는 작은 기업 면접볼때도 다 인쇄했습니다. 물론 합격 후에 가진 않았어요.
가지 않은 이유는 글쓴이 분과 내용이 어쩌면 비슷할 지도 모릅니다.(연봉 근무조건 등)
작은 중소기업 조차 글쓴이 분을 택하지 않는 이유는 글쓴이분의 능력, 그리고 태도의 부분이 상당히 잘못되어 있는 것 같습니다.
글쓴이 분은 저런 악덕기업도 '안'가는게 아니라 '못'가는것처럼 보입니다.

연봉 및 근무조건은 합격한 후에 안맞으면 안가는겁니다. 일단 그 회사의 지원한 이유와 그 회사에서 어떤 업무를 해서 이끌어갈지 생각을 안하고 일단 지원 면접 후에 불만만 토로하는 것으로 밖에 안보입니다.

작은 회사라도 오너는 오너입니다. 그분은 악덕일지라도, 직원을 거느리는 사람입니다.
기껏 뽑아 놓으면 이리저리 불만만하다가 1년안에 퇴사하는 사람 투성이입니다.
본인이 이에 해당하는 것은 아닌지 능력과 태도에 잘못된 부분은 없었는지에 대한 고찰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13 0

님 글 보면서 인사담당자분들이 문제가 아니란건 아니지만 서류말고 면접만 수십번 하신것같은데 이쯤되면 문제가 뭔지 다시 되짚어봐야죠.
스펙,경력에 비해 희망연봉이 높은건 아닌지 아니면 괜히 눈만 높다거나, 면접때 인상이 안좋은건지, 혹은 진짜로 원하고 하고싶어하는 일이 뭔지...
매번 면접보는 직장이 조금씩 다른데 그냥 돈만 보고 지원하시는건가요?

    7 0

요즘 짝퉁공대생님 제목을 보면 너무 자극적인게 많습니다. 자게 눈팅하면서 관심있는 글들을 읽는 편인데 면접+자극적 제목글을 보면 이젠 자연스럽게 짝퉁공대생님 글인네 라는 생각이 드는편입니다. 저도 건설쪽에도 있었고 조선설계직도있었으며 IMF와 경기불황도 겪으면서 많은 면접을 보았고 입사퇴사를 수차례하였지만 짝퉁공대생님이 겪은 최악의 면접은 거의 기억안날정도로 몇번 없었습니다. 아직 학업에 전념하면서 취업을 생각하는분들에게 면접 공포감을 안겨주기 딱 좋은 글인것 같습니다. 사장은 거저 되는것이 아닙니다. 총알없는 전쟁터에서 살아 남고 직원들 월급 밀리지 않게 챙겨주기 위해 열불 안가리고 영업뛰고 싫은소리 들어가며 거래처에 굽신거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면접을 불량하게 보더라도 사장들 하는것 보다 사장님이라는 호칭정도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남겨 봅니다.

    1 0

어떤 드라마에서
직원에게 막장~으로 대해서

퇴사한 후
사장님 말고 아저씨라고 불러도 되죠? 이제 사원 아니고
대등한 관계니까.. 라고 하는 장면을 봤습니다.

회사는..  경제학 이론상
재화와 용역을 교환하는 곳으로써

사장이 직원보다 높은~ 신분이 아니라는 겁니다.

대등한 관계입니다.

뒤에 님~ 자 붙이는 나라 별로 없어요...

대부분의 국가는 그냥 사장이고 나는 나...
이렇습니다.

내가 월급 주니까 막장으로 대해도 된다는 나라도
그리 많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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