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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니 실력/업무능력을 몰라서 희망연봉 다운하겠다.
2.우리는 규모가 작아서 많이 못준다.우리는 중소기업이니깐 희망연봉대로 못준다.
3.어쨋든 많이 못준다.할꺼면 하고 아니면 하지 말든지..
4.기타.
-결혼 안했으니 돈 많이 안들겠네?대출/빚이 거의 없으니 그래도 돈도 많이 안들겠네?
-굴러온 돌이 박힌돌 빼낼 수 없잖느냐?
정말 어디서 특강받고오는데가 있는지..
의심스럽습니다ㅎㅎ
사장들 하나같이 인건비 아껴야 기업이 잘된다라고
어디서 특강받고오는데가 있나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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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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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변에특강 나가는강사분이 있긴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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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만한게 인건비라고 생각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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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깍으려구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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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게 줘도 돈이 많이 들 넌 이거라도 받아야하지 않겠니? 와 기존 사람들이 이 정도 받는데 너만 올려줄 순 없다 라고 해석하면 되는 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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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력이 있어도 ㅋ 우리가 니 실력을 모르니까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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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답답해서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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님 글 보면서 인사담당자분들이 문제가 아니란건 아니지만 서류말고 면접만 수십번 하신것같은데 이쯤되면 문제가 뭔지 다시 되짚어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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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짝퉁공대생님 제목을 보면 너무 자극적인게 많습니다. 자게 눈팅하면서 관심있는 글들을 읽는 편인데 면접+자극적 제목글을 보면 이젠 자연스럽게 짝퉁공대생님 글인네 라는 생각이 드는편입니다. 저도 건설쪽에도 있었고 조선설계직도있었으며 IMF와 경기불황도 겪으면서 많은 면접을 보았고 입사퇴사를 수차례하였지만 짝퉁공대생님이 겪은 최악의 면접은 거의 기억안날정도로 몇번 없었습니다. 아직 학업에 전념하면서 취업을 생각하는분들에게 면접 공포감을 안겨주기 딱 좋은 글인것 같습니다. 사장은 거저 되는것이 아닙니다. 총알없는 전쟁터에서 살아 남고 직원들 월급 밀리지 않게 챙겨주기 위해 열불 안가리고 영업뛰고 싫은소리 들어가며 거래처에 굽신거리고 있습니다. 아무리 면접을 불량하게 보더라도 사장들 하는것 보다 사장님이라는 호칭정도는 해줘야 하는거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들어 글을 남겨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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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드라마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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