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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생긴 건 좋은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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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12 11:06:47
조회: 1,063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22 ]

본문

못 생긴 데도 사랑한다는 건
진짜 사랑한다는 거니까.


아침에 밥 먹으며 남편이 저보고 사랑한다니까
같이 밥 먹던 큰 애가
가오갤에 나온 대사라며...

엄마 놀리기 만렙 찍은 듯 ㅠㅠ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작성일

훈훈한 가정이네요...가볍게 등짝스메싱 추천

    1 0
작성일

내 친구 딸들은 다들 엄마 예쁘다고 해준다는데
울 딸들은 맨날 엄마 못 생겼다고 놀리네요 ㅠㅠ
그래서 전 자식보다 남편이 예쁩니다.

    3 0
작성일

백퍼님 센스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웃겨욬ㅋㅋㅋ

    2 0
작성일

어느 부분에서 제 센스를 느끼신 건지..
그런 거 없어도 되니까 딸들이 엄마 좀 예쁘다고 해줬으면 좋겠어요.
아무리 거짓말하면 안된다고 하며 키웠지만
적나라한 직설도 예의가 아니라는 걸 알아야 하는데...ㅠㅠ

    1 0
작성일

그 사랑 영원하소서...

    1 0
작성일

노트북.
남편이 꼭 같이 보고 싶은 영화라며 보여주더라구요.
그런 사랑해야져 ㅎㅎ

    0 0
작성일

모든분들이 제눈에 안경이죠.^^
그래도 ,이쁜것은 다 알아보게되죠, ㅎㅎ

    1 0
작성일

애들이 엄마 아빠는 눈에 최소 두께 10cm 콩깍지가 껴있대요 ㅋ

    0 0
작성일

큰애가 몇살인데 그런놀림을하죠?

    1 0
작성일

아~~~~~주 미운 열세살입니다 ㅠㅠ

    1 0
작성일

헐... 중2가 얼마안남았네요

    1 0
작성일

초5병이라고 들어보셨는지..
점점 연령이 내려가고 있어요.

이렇게 가다간
신생아가 태어나며 반항할 기세 ㅠㅠ

    1 0
작성일

등짝스매싱 당해야겠네요ㅋㅋ

    1 0
작성일

매번 등짝 스매싱으로 대응한다면
울 애 등짝은 녹아서 없어질 거예요.
포기하면 편합니다. ㅡㅡ;;

    0 0
작성일

ㅋㅋ 저희 첫째도 저보고 못생겼다고 그래요. 근데 엄만 이쁘다고 미녀와 야수냐고 ㅋㅋ

    1 0
작성일

아내분 부럽~~~~ !!!

    0 0
작성일

얄밉겠어요!!

    1 0
작성일

어우~~ 지 엄마 못된 구석만 쏙쏙 빼닮았어요.

    0 0
작성일

우리딸도 내가 어렸을때 너랑 똑같이 생겼었어! 하면 들은 척도 안해요~

마눌도 맨날 저보고 ....... ㅠㅠ

    2 0
작성일

어맛~
대왕오징어들끼리 언제 정모 한번..

    1 0
작성일

그래도 아직까진 귀엽네요ㅎㅎ

    1 0
작성일

이게요????
대체 귀여움의 기준이????
취존 드립니다.

    0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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