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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도 없더라구요 6시 넘어가니 택시타고 온 1명
7시까지 총 4명
2등 여자 3등 남자 4등 여자 이렇게요
6시 55분 쯤되서 들어갔는데
텀블러 4개 머그잔 2개 에코백 2개 있더라구요
근데 들어가자마자 2등 4등한 여자가
돌진하면서 다 집어서 머그잔이랑 에코백 구경도 못했네요
텀블러만 실사로 살꺼라 괜찮았는데
막상 계산하면서 생각하니 어이가 없었네요
텀블러 오래 써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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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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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들 되팔이할려고 난리들인가본데.. 에코백 중나 검색해보니 배송비만 받고 거래되네요..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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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문 열기 전엔 줄 잘 서 있는데 문 열면 개판이 된다고 ㄷㄷㄷㄷ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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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꺼 샀는데 고무파킹에 곰팡이가 박혀서 안없어져서 그냥 짱박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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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산동 스벅은 사진속의 저 텀블러 4갠가 있던데.. 아무도 관심 안갖네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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텀블보다 머그가 인기엿나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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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텀블러 첨 사러갔을 때 생각나네요 ㅡㅡㅋ 문열리니 앞에 서있던 사람들 막 돌진하더니 옆에 다른 md들 떨어지던말던 막 집어감..;;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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