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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청량리역에 왔는데 인생이 허무 한것같아요
 
한발짝두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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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18 18:32:20 조회: 958  /  추천: 1  /  반대: 0  /  댓글: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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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하시는분들보니까..
충분히 열심히 살앗다고 햇는데..
결국 쓸거 다쓰고 마치 내일 죽을것처럼
하루하루 놀고먹고 일하고 살앗는데..
나의 노후를 생각하니 마음이 갑갑해지네요

노숙하시는분들도 젊었을땐 직장인
또는 누군간 한 업체에 사장님소리
듣던 분들도 계시다고 하던데..
현재만 즐긴다고 좋은건 아니겟죠??
그렇다고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미래를 위해 고민하며 걱정하는 것도 어리석은것같고..

참 삶이란 어려운것같아요..
불금인데 괜시리 생각에 잠기네요ㅠㅠ

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노숙하시는분들에게...
게을러 터졌다.. 인생 포기한놈들.. 이런식으로 손가락질 하는데...
자세히 보면...평범한 사람이 이렇게 전락하는거 한순간이더군요.... 누구나 언제든지 노숙자가 될수 있다는걸 알았으면 하구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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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인생은 모르는거니까요
정말 한순간에 복구 할수 없을만큼 되더라구요..

    1 0

몸성한데 그러고있다고 손가락질하는사람도있는데
진짜 아무것도몰라서하는소리에요
정신문제있으시고 그래서 일못하는분도있고그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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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못해 살아가는거죠
장래희망이 노숙자인사람은 없죠
당장 사회가 먹고살기 힘들어서 외면하는거죠...
관심도 없구요
알고보면 그렇게 되는거 한순간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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