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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하시는분들보니까..
충분히 열심히 살앗다고 햇는데..
결국 쓸거 다쓰고 마치 내일 죽을것처럼
하루하루 놀고먹고 일하고 살앗는데..
나의 노후를 생각하니 마음이 갑갑해지네요
노숙하시는분들도 젊었을땐 직장인
또는 누군간 한 업체에 사장님소리
듣던 분들도 계시다고 하던데..
현재만 즐긴다고 좋은건 아니겟죠??
그렇다고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미래를 위해 고민하며 걱정하는 것도 어리석은것같고..
참 삶이란 어려운것같아요..
불금인데 괜시리 생각에 잠기네요ㅠㅠ
충분히 열심히 살앗다고 햇는데..
결국 쓸거 다쓰고 마치 내일 죽을것처럼
하루하루 놀고먹고 일하고 살앗는데..
나의 노후를 생각하니 마음이 갑갑해지네요
노숙하시는분들도 젊었을땐 직장인
또는 누군간 한 업체에 사장님소리
듣던 분들도 계시다고 하던데..
현재만 즐긴다고 좋은건 아니겟죠??
그렇다고 언제 어떻게 될지도 모르는데
미래를 위해 고민하며 걱정하는 것도 어리석은것같고..
참 삶이란 어려운것같아요..
불금인데 괜시리 생각에 잠기네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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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1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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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숙하시는분들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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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인생은 모르는거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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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성한데 그러고있다고 손가락질하는사람도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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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지못해 살아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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