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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에 창밖에서 불러대거나
꽥꽥 노래부르는 친구들도 한몫하지만
본인들 자체가 경찰이 와서 뭐라고 해도
뭐요 내가 내집에서 떠들겠다는데 태도인데
지금 밥먹으러온 식당에 교회수련회 온 대학생들이
두테이블씩 떨어져앉아서 가로질러서 대화를 하네요 하
소리소리 지르면서 박수치면서 깔깔 박장대소하며
사람들이 있거나 말거나 .... 여긴 우리가 접수했다
부모님이랑 간만에 식사하러 온건데 코로 넘어가는건지
입으로 넘어가는건지 모르게 후다닥 먹고 나왔어요
진짜 왜 저러는걸까요...... 안그래도 수련회 할때마다
동네에 찬송가며 아멘소리며 아침부터 초저녁까지
꽥꽥거리는 소리로 광광울려대서 미치겠는데
여럿이 뭉치면 용감해지나 구성원들 자체가 시끄러운건지
대학 교양과목에도 좀 넣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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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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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급한 일반화는 안되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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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그쵸 성급한 일반화는 안되죠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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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답인생인거죠.. 꼰대로가는 루트.. 그냥 불쌍하다고 생각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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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야죠.....혈기가 왕성하다고 해야할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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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렇게 자라서 어르신이 되고 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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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쵸, 근데 확실히 개인주의가 좀 강해지는걸 느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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걔들이 그런 애들인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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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ㅎ 원룸촌에 몇년째 살면서 쭉 둘러보니 그렇더라구요 대부분 물론 아닌 애들도 있겠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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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화는 아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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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원룸촌에서 살며 겪다보니 거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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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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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 인성이 똑같이 쓰레기거나 가정교육을 제대로 못해서 그런거죠. 저런 것은 부모가 성인이 되도록 인간으로 못 만들어 놨으니 욕 먹어도 쌉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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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젊은 세대로 갈수록 사고방식이 기이한 애들이 점점 많아지고 있습니다. 자신이 타인에게 피해를 주고는 전혀 인지 못한상태에서 나한테 왜그러냐는식. 젊은 인구는 점점 줄어드는데 이상한 애들은 늘어나는 기이한 현상.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을 안받은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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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 애들이 혼자 떨어져있으면 쥐죽은듯 조용해지고 얌전해지더랍니다.. 영웅심리 비슷한거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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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만 그런가요 어디? 어른도 노답들 많아요. 그렇게 베란다에서 담배 피지말라 광고해도 내집에서 내가 담배 피는데 니들이 뭔상관야 하는 사람들 우리 아파트에도 여러명이네요. 그냥 지금 사회가 그만큼 배려를 상실해서 그런거 같아요... 물론 안그런 사람도 많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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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랑은 상관없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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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인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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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구한테 뭘 물어본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그 정도는 아닌거 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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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대학근천지몰라도 저희학교주변엔 그런인간들 거의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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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케바케인듯해요 ㅜㅜ 전국민대상으로 교양교육 인성교육좀했으면..싶네요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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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저런애들은 10년전에도 있었어요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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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시대 때도 요즘 젊은 것들 버릇 없다고 욕하는 글이 있었다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