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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에 아이가 치마입고 갔는데 체육 있다고 해서 부랴부랴 옷 가져다 주고 오니 비맞고 땀흘리고...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었네요. 우리때는 준비물 안챙기면 그냥 혼났는데... 한 번 혼나게 둬야하나 집에 있으니 챙겨줘야 하나... 별고민을 다 하지요^^;;
물에 빠진 생쥐 꼴이 되었네요. 우리때는 준비물 안챙기면 그냥 혼났는데... 한 번 혼나게 둬야하나 집에 있으니 챙겨줘야 하나... 별고민을 다 하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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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보면 놔두는게 낫겠지만 마음 복잡하셨겠네요 ㅎ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