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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은 공장식이 아니라 풀어놓고 키우는 분이시네요..
농약 검출이 아니라 인터뷰 내용을 보시면 단순히 양계농장을 운영하는 정도의 식견을 가진 분이 아닌것 같아서요. 굉장히 깨어있는 분임을 느낍니다.
환경문제로 농약이 검출되어 자기 개인은 망하지만 그 양계장 기부해서 환경파괴의 무서움을 알리고 싶다는데.. 정말 대단한 분이 아닐까 싶어요..
DDT 생산이 안되는 농약이니 직접 뿌렸다고는 보여지지 않고 땅에 남겨진 잔류성분을 닭이 먹고 계란으로 나왔을꺼 같아요. 많이 안타깝네요.. ㅠㅠ
농약 검출이 아니라 인터뷰 내용을 보시면 단순히 양계농장을 운영하는 정도의 식견을 가진 분이 아닌것 같아서요. 굉장히 깨어있는 분임을 느낍니다.
환경문제로 농약이 검출되어 자기 개인은 망하지만 그 양계장 기부해서 환경파괴의 무서움을 알리고 싶다는데.. 정말 대단한 분이 아닐까 싶어요..
DDT 생산이 안되는 농약이니 직접 뿌렸다고는 보여지지 않고 땅에 남겨진 잔류성분을 닭이 먹고 계란으로 나왔을꺼 같아요. 많이 안타깝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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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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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 뉴스에도 짤막 인터뷰 나왔는데 방목형 닭농장이라 농약을 뿌릴 이유가 없다고 하시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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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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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근데 방목형 농장을 제외하더라도 피프로닐 사용이 허용됐는데, 일반 농가에서 기생충 진드기 잡겠다고 보금자리에만 뿌릴까요...전 글쎄라고 보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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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깝네요. DDT를 뿌리면 알 껍질이 약해져서 양계농장에서 뿌릴 이유가 없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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