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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스터디모임 얘기들으니 참 별의별놈들이 다 있네요.
친구가 얼마전부터 임용준비를 하고있는데,
이왕시작한거 열심히하려고 스터디모임을 하는데,
하나는 4명이였던 모임이 2명이 되었고,(연락도 없이 한명씩 안나와서 결국 2명이되었다네요)
거기다가 나간 2명이 가장 못했다고 하네요. 스터딘데 첫주왔을때 준비도 제대로 안해왔다고...
또 하나는 4명이서 하는데 약 4주동안 매번 한명씩 돌아가면서 빠진다네요 ㅋㅋ(빠지는데 이유도 없다고 하네요)
심지어 어떤 주는 하는도중에 갑자기 "오늘 공부못하겠다고" 나간다네요 ㅋㅋㅋㅋ...
공부하러 가서 뭐하는사람들인지 참...
안할거면 안한다고 연락 한번 하기가 그리어려운건지...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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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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ㅠㅠ 저도 스터디는 별 도움 안됐던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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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들어보니, 성실한사람 만나는게 가장중요하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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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서 스터디 불참이나 지각시 벌금 빡세게 먹이는게 좋더라구요 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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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금도 있어서 그거땜에 안나오나 싶데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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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량진 원래 그래요. 스터디가 많으니까 와서 간만보고 나가는거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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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그래도 나름 교육자 할사람들이 예의를 밥먹듯이 행동하니 듣다보니 어이가 없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