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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마트왔는데 할아버지 황당하네요.
 
아리9301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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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8-27 11:24:16 조회: 2,443  /  추천: 11  /  반대: 0  /  댓글: 40 ]

본문

저만 불편한건수도 있는데
한 아주머니께서 카드끌고 가다가 옆에 제품보느라
카트를 통로에 잠깐 뒀는데
보통은 기다려주거나 치워달라고 말하지 않나요.
그럼 세워둔 입장에선 당연히 길막고 있으니 바로
치워주구요.

와~할어버지 어떠한 얘기도 없이 본인 카트로
쾅 소리날 정도로 밀어버리네요....

그냥 뒤에서 보는 저도 뭐야싶은데
그 여자분도 황당하겠더라구요.

추천 11 반대 0

댓글목록

나이가 벼슬인~~`

    3 0

좀 너무하더라구요.
그냥 말하면 다 치워주는데
그냥 밀어붙이니까요

    0 0

그 할아버지도 잘못했지만 다른 사람 지나갈 공간없이 카트로 길 막아둔것도 잘못입니다. 길이 좁으면 최대한 옆으로 붙여둬야죠

    20 0

물론 그게 맞습니다만
마트 구역마다 카트가 들어갈만한 공간이 있는게
아니니까요.
좀 비켜달라고 얘기만 해줘도 보통은 다 치워주죠.
그런거없이 구슬치기하듯이 밀어버리니
좋게 보이진 않더라구요.

    8 0

보통 할아버지, 할머니께서 그런 분이 많지요. 말도 안하고 몸으로 밀치더라구요. 어떤 할머니께서.
나이 많다고 어른이 아니지요.

    5 0

그냥 얘기만 해줬어도 바로 옆이라 치우면 되는데
말도 안하고 밀어버리네요.

    1 0

보통 마트에도 카트 2대는 왔다갔다 할 수 있지않나요.
아예 생각없이 센터에 주차한 사람이 1차 잘못 아닐런지... 뭐 그렇다고 할아버지가 잘했다는건 아니고...

    9 0

한대만 다니겠더라구요.
꼭 그렇게 구슬치기하듯이 밀어야했나 싶어서요.
바로 옆에 있는데 말이죠.

    2 0

둘 다 싫어하는 유형이네요.

    9 0

보통 마트에서 그정돈 이해하지 않나요.
그냥 지나갈테니 치워달라고 얘기만 했어도
됐어요.

    1 0

생각없이 길막하는거 짜증나서 밀고 싶다는 생각은 자주하지만 실제로 미는건 좀
보통 그런 양반들은 여자한테 시비걸더군요

    9 0

카트를 두고 멀리갔음 저도 뭐라했겠는데
지나가다 바로 옆에 물건 보고 있는데
확 밀어버리네요.
그냥 얘기하면 되는데요.

    1 0

다른 사람이 굳이 얘기 하지 않도록
알아서 구석에 잘 두고 장을 보는게
사람으로서의 예의입니다....

    1 0

제 경우이긴 하지만 제가 대형마트 가면 카트를 길막으로 세워두는 경우들 대부분이 아줌마들 그것도 젊은 아줌마들이었...

    6 0

그냥 얘기하면 다 치워주지 않나요.
그걸 그렇게 쾅소리날정도 확 밀어버릴문젠가
싶어서요.

    4 0

사람 다니는 길에 세워 두면 짜증나죠.
좋은 소리 안나올 것 같으니 행동부터 나오신듯..

    5 0

마트가면 이런 일이 많으니
보통은 그냥 치워달라고 하죠.
그냥 얘기만 했어도 됐어요

    1 0

오늘 의무휴점일아닌가요?

    2 0

제주도는 금요일이나 토요일에 쉬더라구요 ㅎ

    0 0

덩치큰 아저씨가 그랬다면 그렇게 안 했겠죠.
최악이네요 할아버지

    2 0

그냥 치우라고 얘기했으면 됐을텐데
좀 너무 나간것 같아요

    0 0

치워달라고 하면 다 치워주는데....
왜 밀어버리는지 인성보이네요
카트 가운데 두는건 고의가 아닐수있는데
밀어버리는건 고의죠.

    1 0

그냥 밀고 갔음 모르겠는데 쾅 밀어버리니
당사자가 아닌 제가 봐도 당황스럽더라구요

    0 0

보통은 그렇게 한참을 막혀있을때 아예 내 카트를 돌려서
가죠. 상대카트를 건드리고 가는 유일한 경우는 그 카트가
삐딱하게 세워져있어서 살짝 건드려서 5도만 틀어주면 내
카트가 통과되는 경우뿐. 구슬치기라니...ㄷㄷ

    0 0

카드끼리 부딪히는 소리가 그렇게 나는건
처음 들어봤어요

    0 0

할아버지도 잘못했지만 다니는 통로에 세워둔것도 잘한행동은 아닌것같아요

    1 0

잘한건 아니지만
마트 가보면 물건 보다가 그러는 경우가
가끔 생기니까요.
비켜달라고 했어도 되는데 쾅은 좀 심하더라구요.

    0 0

지하철에도 많아요. 빨리탈려고 손으로 막 밀어버리는 할아버지 할머니들 ... 그냥 나이가 벼슬인줄 아는거죠

    0 0

정도가 너무 심하더라구요.
그냥 보기만 해도 당황스러웠어요

    0 0

애초에 길 막은게 잘못이죠...
사람 지나갈수 있게 똑바로 세워놨다면 서로 말할 필요도 없고 좋은건데요.
왜 말을 하게 만드는지...
그리고 진짜 카트 통로 가운데에다가 세워둔거 보면 밀어버리고 싶을때가 많더군요...

    4 0

사람이기때문에 행동보다 생각이 먼저 우선되어야되는게 맞는겁니다..
카트 세워둔것도 잘못이지만 말로 얘기하면 안비켜줬을까요.

    5 0

네... 얘기하면 비켜줬겠죠...
그런데 제가 하고 싶은 말은 왜 굳이 말을 하게 만드냐 이거죠...
그리고 말 못하고 돌아서 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3 0

저도 되도록이면 카트로 길막할려고는 안하는데
가끔 어쩔수 없는 경우에는 하지 않나요.
물건 보고 있을때 카트 세우면 길막인데요.
이정돈 마트에서 서로 이해하고 넘어갈 정도 아닌가요.
말하면 당연히 비켜줘야하는거구요.
안하면 그땐 길막 진상이겠지요.
쾅 쳐버리는건 좀 심했습니다.

    1 0

보통 그런 할아버지 박사모..

    0 0

그냥 자기 생각만 하는 할아버지 같아요.

    0 0

저 할아버지가 잘했다는 건 아니지만 마트 길막 그켬입니다.
누가 지나가면 알아서 비켜주는 것도 아니고 말을 해야만 비켜주겠다는 생각도 바람직하지 않네요.

    5 0

물론 나몰라라 막고 있음 문제겠지만
마트가서 길막을 안하시고 장을 볼 수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어느정도선에선 서로 이해하고 넘어가는게
맞지 않을까 싶어서요.
장보다 보면 하게 되는 경우가 있으니까요.

    1 0

카트로 길막는게 배려있는 행동은 아니나
때론 본인도 미처 깨닫지못하고 그런 우를 범할 수도 있고
그게 폭력적인 행동은 아니죠.
근데 카트로 밀어버리는건 폭력적인 행동이에요.
다른 사람이 날 좀 불편하게했다고 해서 폭력적인 행동 정당화하시거나
또 그런행동을 하고싶다고 하시는분들 있다니 좀 무섭네요.

    1 0

무섭네요. 마트에서 공간이 다 확보 되는 것도 아니고 카트를 주차시킬 공간이 있는 것도 아니고 지나갈게요 한마디만 하면 될일을 카트를 던져버리다니. 혹여나 갑툭튀로 지나가는 사람이 있었으면 어쩌려고.....

    1 0

마트 안다녀 본 분들 많나봐요..
아무리 잘 세워놔도 손님 많아지면 통로 막히는일은 다반사인데 그때마다 서로 짜증내고 신경질 낼 일인지..
이글이 통로 한복판에 세웠다는것도 아닌듯 한데 말이죠
그래서 전 보통 넓은 통로구석 한켠데 세워놓고 상품진열때 쪽은 그냥 맨몸으로 다니면서 보고 빼옵니다.

    1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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