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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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형 입대했을때 어머니가 저거받고 엄청 우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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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생 예뻐하는데 알고있어서 그런지 그냥 덤덤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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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rrorLake님의 댓글 MirrorL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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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예전 생각나네요 휴가 나오면 잘 챙겨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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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 생각나네요 ㅎㅎ 부모님들 얼마나 슬퍼하셨을지 몸 건강히 다녀올거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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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휴가 나오면 엉엉~ 울면서 부둥켜 안고 어우~ 내 아들 고생 많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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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말년에 훈련이 너무 겹쳐서 띄엄띄엄 나오니 한방에 몰아서 못 나오냐구 타박 받았습니다. ㅜ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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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들이 이거 받을때 그렇게 우신다고 하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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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게 마치 유품처럼 와서 그런거 같아요. 아마 없앤다고 했던거 같은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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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그렇게 본 거 같은데 아직도 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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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따라 논산훈련장인가? 따라 갔었는데 동생 울더군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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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을 해보니 저도 입대할때 편지 쓴 내용을 지금 보라고 하면 진짜 부끄러울거 같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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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때는 군대 창고에 박아넣고 100일휴가때 내주는데 그럼 직접 들고집에가던가.. 소포로붙여야햇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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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박스가 이렇게 오는군요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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훍먼지 묻은 옷이 곱게 개어져 편지랑 함께 오니 많이들 우신다고 하더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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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방위 1년차는 부럽네요. 나도 저런때가 있었는데...ㅠ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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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막내동생 아직 안 갔는데 생각만 해도 너무 걱정이..ㅠㅜㅜㅜ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