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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히 발견한건 아니고... 요새 다시 오디오북에 꽂혀서
이것저것 듣는데 폰들은 볼륨이 맘에 안들고, 태블릿은
주머니에 들어가지 않으니 손에 들고 다녀야 해서 귀찮고..
알리에서 블투스피커 찾다가 문득 익뮤와 아크가 어딘가
박혀있다는 생각이 나서 수색 30분여만에 발견. 틀어보니
여전히 낭랑한 스피커에 감탄하며... sd카드에 음원들
복사해서 발굴 골동품을 실사용품으로 전환시켰습니다.
익뮤는 운영체제가 제조사도 버린 놈이라서, 아크는 메모리
가 공포의 0.5기가라 그냥 던져놨던건데 둘다 약 3,4년만에
다시 손에 쥐게 됐네요. 익뮤 젤리케이스는 떡진 것처럼
끈적거려서 알리에 케이스 찾아봤는데 알리에도 케이스는
없군요. 뒷판만 따로 팔고 있습니다.
추억 돋고 좋네요. 생애 첫 스맛폰이었던 익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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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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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진짜이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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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식이(X6)도 있었는데 그건 팔았어요. 아쉽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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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진~~~짜 오랜만에 보네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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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뮤는 아직도 라이딩용으로 아주 잘 씁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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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3,4년전까지 사람 하나 없는 뒷산 등산때 썼는데 이후 처음 꺼내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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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그때 익뮤랑 엑스페리아x1 고민하다가 쿼티에 반해서 엑스페리아로 갔었는데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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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스페리아 공포의 메모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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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를 제작년에도 꺼냈다가 메모리에 좌절해서 다시 넣었는데, 음악어플 2개 + 튠인라디오..이렇게만 까니까 쓸만하네요. 서브로 당첨입니다. 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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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크 아크~익크 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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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크 실사중입니다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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