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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ews.khan.co.kr/kh_news/khan_art_view.html?artid=201709031058021&code=990100
사연은 다소 복잡하지만 대통령의 외모를 문제 삼은 ‘한겨레21’ 표지 사건,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반찬 부실”에 대한 문자, 트위터 폭탄 등
그동안 온갖 웃지 못할 황망한 사건들이 줄을 이었다.
이들은 ‘우리 이니’에 대해 조금이라도 부정적인 언급을 하는 이들에게
인신공격과 “자유한국당 프락치”라는 식의 비난을 퍼붓는다
(아무리 ‘돼지발정제’를 모의했던 이가 대표인 정당이라고 해도,
자유한국당은 제1야당이며 그들을 지지하는 국민이 있다).
이 어이없는 칼럼에 대한 비판
확실히 지금의 경향은 맛이 간 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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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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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 조중동의 어거지 선동 클라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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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현백 쉴드 치고 싶어서 쓴 내용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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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난한 "한,경,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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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향은 이렇게 또 독자들과 멀어지네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