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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단알바 저번주에 시작했는데
저번주 경남에서 작지도 크지도 않는 ㅁㅁ시에 모여서 일하다가
이번주는 화요일부터 시작해서 다시 같은곳으로 가서 일할줄 알았는데...
오늘 현장직원이 전화해서 갑자기 저만 일정을 바꿔서 다른팀이랑 같이 경북 청송이라는 곳으로 일하게 되었다고
거기 사람과 전화해서 거기로 내일 나오라고 하네요.
청송이라는 곳 안동 왼쪽에 있던데
네이버지도로 보니깐
동대구 터미널에 청송터미널까지 2시반 30분 걸리는 위치에 있네요.
꿰다놓는 보릿자루 마냥 이리저리 신세인데
갑자기 이러니 짜증이 나고
참고로 제가 전남광주에 사는데 대구까지만 해서 3시간 고속버스 소요시간이고
청송까지는 2시간 30분 합치면 5시간 30분 걸리네요.
물론 집에서 터미널까지 시간 합치면 6시간이고.......
짜증이 제대로 나네요....;;;
이건 갈때도 6시간 걸리는 차시간이 상당히 지치게 만들고
금요일 일끝나고 광주로 오기까지 더 짜증나게 만드네요.
사람들이 다 서울, 경기도에만 사는게 아닌데 답답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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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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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어떤지 전혀 모르겠습니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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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하니 교도소만 떠오르네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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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왕산하고 사과유명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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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예전보단 나은겁니다. 고속도로가 뚫려서 가는길이 나쁘지 않죠. 예전엔 구불구불한 국도로 가느라 애 많이 먹었습니다. 사과랑 주왕산이 유명합니다 뭐 이왕가는거 즐거운마음으로 더녀오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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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대전-청송 한번 생각해보세요. 대구로 가는것보다 가까울수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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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송은 안동 경유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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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오지 BYC중 한 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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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산지 주왕산은....좋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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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뚫려서 그나마 교통편이나아졌다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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