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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직접 따온건 아니고.. 부모님께서 할머님 산소 벌초하러 가셔서 선산에서 30분 걸려서 1kg 정도 따오셨다고 하네요.. 시간되면 이번 주에 내려오라고 해서 주말에 가볼까 했는데 태풍이 온다고 해서 갈 수 있을까 모르겠네요.. 올해는 비도 많이 오고 날씨도 좋아서 작년엔 정말 눈씻고 찾아봐도 없던 송이가 많이 올라온다고 합니다..
주말 아니면 다음 주중에 휴가내고 한번 다녀와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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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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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껏 송이버섯 한번도 못 먹어봤고, 향이 좋다는데 무슨향인지도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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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생산량이 좀 되는지 그렇게 비싸다고는 안하는데 실제로 사먹으려고 덤비면 선뜻 돈내고 사기엔 부담이 될꺼 같아요. 사는게 아니라 선산에서 따오는거라서 그냥 부담없이 먹을 수 있는거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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딱 소나무라고 단정하기는 힘들고 그 비슷한 향이 아주 강하게 입에서 코로 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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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이 좋다.. 입안에서도 오래 남으니 좋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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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위에것은 좀 자란거 아닌가요? 저렇게 자라면 못먹는다던데.. ㄷ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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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지를 못하는 것이고 먹는건 상관없다라구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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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고기 먹을 때 같이 구워 먹으면 향이 기가 맥키는데. 크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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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소고기랑 딱 어울리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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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에는 송로버섯 부탁드려봅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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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건 모르겠습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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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보고 가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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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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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무슨 타란튤라 이런걸로 보였네욬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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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 얼핏보면 그렇게도 보이네요. ㅎㅎ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