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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출근해서 수고한 "나"를 의한 위문품
 
KMJHS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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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일: 2017-09-17 00:21:56 조회: 1,041  /  추천: 8  /  반대: 0  /  댓글: 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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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스 내려서 편의점 들러서 클라우드랑 과자 하나 샀어요. 짱구 살려고 했는데 안팔아서 꿀꽈배기로 업아왔어요. 역시 짱구보다 못하네요. ㅎㅎ

그리고 아이폰에서 흘러나오는 성시경 2집..

오늘은 그냥 혼술과 함께 이렇게 시간을 보내고 싶어졌어요. 우울함 가득한 밤이네요. ㅠㅠ

추천 8 반대 0

댓글목록

오늘 하루 너무 수고하셧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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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빨리 마시고 들어가 자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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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부터 수입맥주 저렴이로.. 수고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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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우드를 마시는 이유가 있답니다.. 추억이 있는거랍니다.. ^^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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ㅎㅎ고생하셨음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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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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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상이 너무 소소한거 아닌가요? 좀 거하게 드시지 그러셨어요. 치킨이라던가 치킨이라던가 치킨이라던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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