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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가 없어진거 같아요...
솔직히 따지고보면 차승원부터 뭔가 '요리 잘하는 인원 하나 넣어서 과정을 보여주는게 더 시청율 잘나온다' 라는
공식이 생겼는지 모르겠는데, 예전에 이서진하고 옥택연 나올때가 제일 재밌던거 아닌가 싶네요.
음식 서로 할줄 몰라서 진땀빼고, 점심 준비해서 먹자마자 저녁 준비하고 ㅋㅋㅋ
그냥 문득 삼시요리프로그램 된거 같아서 아쉽네요.
옛날 정선때 보다 요새가 더 재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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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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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재미없어서 안 보고 티빙에서 옛날꺼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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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 김광규도 정선때 큰 재미 줬었죠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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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인기가 많더라구요. 재밌다는 분들도 많으시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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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이제는 애증의 관계라... 정글의 법칙도 그렇게 끝까지 들고 있다가 놓긴 했지만.... 처음부터 봐온 입장에서는 많이 아쉬워진거 같아요..방향도 잃은거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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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새는 그냥 게스트가 누가 나오냐에 따라서 잠깐 보고 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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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결국은 본분 잊고 정글의 법칙 되어버리는거 아닌가 싶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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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차승원 유해진 나올때가 너무 재밌어서 다시 나왔으면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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첨부터 봐온 입장으로선 ...개인적으로 차승원 유해진 조합부터가 재미 없어진거 같아요..... 너무 역할 분담 딱딱 나눠지고 출연진들도 자기들 몫만하면 된다 생각했던거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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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같으시네요 두편정도 보고 재미없어서 그때부터 안봤네요ㅠ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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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에릭이후로 안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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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너무 ...재미 요소가 한정적이라는 생각 해봅니다.점점 게스트빨 세우기 시작한거 같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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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이 몇시즌인가요 차승원때보고 안 보다가 다시 보는데 멤버들이 노잼인건 알지만 편안한 바다 배경과 자극적이지 않아서 봐요 1부에서는 한지민이 예쁘다고 생각하지 않았는데 뭐에 홀린 것처럼 끝까지 눈을 못 떼고 봐서 예외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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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감합니다.. 점점 미소 지으며 보는게 없어지고 삼시세끼만의 재미가 없어져 가는거 같아요. 굳이 저럴거면 뭐하러 굳이 외진데까지 가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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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도(섬들어갈때)할때 고기 과일등 식자재 모두들고가서 현장에서 녹화하면서 음식하니 이게 '오늘은 뭐먹지'와 뭐가 다른가 생각들더라구요. 그냥 예능인들 모여서 음식하는구나, 그냥 '새벽별에 저녁밥 먹겠구나' 이정도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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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랑 맞으시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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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기 맷돌커피까지가 딱 레전드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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맷돌커피 ㅋㅋㅋㅋㅋ 재밌었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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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제일 재밌던건 정성편....택연이 있을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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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편이 제일 삼시세끼 다워요 이젠 뭔가 정형화되엇고 무엇보다 에릭 윤균상이 노잼이더라구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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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안보고 섬총사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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