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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집의 추석은 화요일부터예요.
그 전까진, 주말없이 일하는 남편과, 아이와 둘이 주말같지 않게 보내고 있습니다 ㅎ
점심때쯤엔 심심해지니, 아이와 나가서 두세시간 있다 오면 녹초가 ㅠㅠ
원래 하려던건, 수육과, 동파육이였는데.
몸도 안좋은 관계로 수육만 해봤어요.
대신, 겉절이 있으면 뭐든 뚝딱이죠!
해물순두부찌개와, 수육, 겉절이로 연휴 시작해요.
월요일까진 삼시세끼 뭘 해먹어야 할지 ㅎㅎ;
연휴동안, 별탈 없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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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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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이 들어가면 국물이 시원하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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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아요~ 순두부 전문점 가면 전 해물만 먹더라구요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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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물 순두부 찌개 간은 어떻게 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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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처리 해놓은 다짐소고기를 베이스로, 액젓 넣어 간을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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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도면 밥 두공기는 거뜬하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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겉절이가 있어서 고기 끝까지 잘 먹었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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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매운고추가 막 땡기던데+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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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절기마다 이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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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때마다 느끼는건데 참 맛있겠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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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하루 한끼를 집에서 먹다보니, 여러가지 챙겨주고 싶더라구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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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의 느끼함을 순두부찌개로 잡아주는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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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 따뜻할때 몇조각 먹고, 본격적으로 찌개로 식사하고, 마무리는 냄비에 뜨끈하게 남아있던 고기로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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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운걸 못먹어서 되도록 빨간건 피하는데 예신연꽃님 밥상은 입맛이 팍팍 돕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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되도록이면 아이랑 같이 먹으려고, 빨간 국이나 찌개를 잘 하지 않는 편인데, 어제 새우도 세마리 빼놓기도 했고, 어쩔수가 없었어요 ㅎㅎ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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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쌈 하나 먹고, 순두부 한 숟가락 떠먹으면 너무 잘 어울리는 음식들이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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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화요일부터! 바빠질 예정이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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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육과 해물순두부찌개의 조합은 정말 참신하고 엑설런트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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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새우젓!!! 그걸 생각 못했네요! 배워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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