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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개략적인 동선입니다.
고베 -> 히메지 -> 교토 우지 -> 교토 후시미이나리(이건 초입만 잠깐) -> 숙소(교토역 근처) -> 저녁식사(근처) -> 야경감상(교토역) -> 쇼핑(돈키호테) -> 숙소 복귀
했더니 상당히 피곤하네요.
사실 다른건 피곤할게 없는데
우지 가서 윤동주님께서 후쿠오카 형무소에 끌려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사진을 찍었다는 무슨 다리 까지 걷느라 제법 걸었어요. 도착하니 마음이 썩 좋지 않았지만.. 잠시동안의 묵념을 통해 안 좋은 기분도 날려버리고 돌아왔습니다. 우지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뜨거운물에 몸 좀 담그고 맥주 한잔(한잔이라 쓰고 3캔이라고 읽는거죠 ㅎ) 하니 노곤하네요 ㅎ 내일 일정도 있어서 이만 자야겠어요.
평안한밤 되시길
요약
힘들어요. 여행은 적당히 해야합니다. 무리하지 맙시다.
고베 -> 히메지 -> 교토 우지 -> 교토 후시미이나리(이건 초입만 잠깐) -> 숙소(교토역 근처) -> 저녁식사(근처) -> 야경감상(교토역) -> 쇼핑(돈키호테) -> 숙소 복귀
했더니 상당히 피곤하네요.
사실 다른건 피곤할게 없는데
우지 가서 윤동주님께서 후쿠오카 형무소에 끌려가기 전에 마지막으로 친구들과 사진을 찍었다는 무슨 다리 까지 걷느라 제법 걸었어요. 도착하니 마음이 썩 좋지 않았지만.. 잠시동안의 묵념을 통해 안 좋은 기분도 날려버리고 돌아왔습니다. 우지 자체가 너무 좋았어요.
뜨거운물에 몸 좀 담그고 맥주 한잔(한잔이라 쓰고 3캔이라고 읽는거죠 ㅎ) 하니 노곤하네요 ㅎ 내일 일정도 있어서 이만 자야겠어요.
평안한밤 되시길
요약
힘들어요. 여행은 적당히 해야합니다. 무리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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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 2 반대 0
댓글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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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메지에서 교토까지...헉...급행타도 엄청 걸리셨을듯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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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 신쾌속으로 움직였고요 원래 우지만 다녀오려고 했는데 욕심을 좀 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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